예장 웨신총회, 총회장 이취임 및 출판감사예배 열려
"“부르심의 뜻과 사명”이란 주제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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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9-27 00:47본문
▲ 기념 촬영
예장 웨신총회가 지난 26일 오후 4시 꿈너머꿈교회에서 총회장이·취임 및 출판감사예배를 드리고 제 106회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임예성(부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양덕심 목사(부총회장)의 기도와 이영선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빌2:5-11)이 있은 후 허창범 목사(증경총회장)가“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국가를 위한 기도는 정미후 목사(전부총회장),복음통일을 위한 기도는 이정구 목사(회의록서기),교회를 위한 기도는 최선녀 목사(부회계),웨신총회를 위한 기도는 마순덕 목사(전부총회장)등이 각각 기도했다.
연이어 2부 총회장 이취임순서는 김복래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이병만 목사(서기)가 총회소개, 황봉기 목사(전서기)가 이임총회장 소개, 이임총회장께 선물증정, 박정균 목사(직전총회장)의 이임사, 취임총회장에게 취임패증정, 김미라 목사(회의록부서기)가 취임총회장 소개, 교계 및 인사가 축하패 및 꽃다발 선물증정,김헌수 목사(신임총회장)의 취임사, 나 원 목사(국제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의 축사, 신평식 목사(한교총 사무총장)의 축사, 이홍규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 이영풀 목사(증경총회장)의 권면으로 총회장 이취임순서를 마쳤다.
▲ 김헌수 총회장
계속해서 3부 출판기념 감사의 시간은 이미지(투헤븐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최현정 국장(투헤븐선교회)이 도서 및 저자소개, 민경배 박사(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추천 감수자 논평, 김헌수 박사(투헤븐선교회 대표)가 저자 소감 및 인사,황구석 장로(꿈너머꿈교회)의 교회 광고, 김복래 목사(총무)의 총회 광고 후 이 규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웨신총회는 개혁주의 보수신앙을 견지하고, 한국의 표준총회를 지향하며 2001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를 인준학교로 설립된 정통교단이다. 창립당시 웨신대 총동문회장인 모상련 목사를 초대 총회장으로 추대한 이후, 당해 한기총 회원교단으로 가입하였고, 이후 2011년에는 여목제도를 도입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기총을 탈퇴하고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히원교단으로 가입하였다. 그리고 현 총회장은 한교총의 공동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동안 역대 총회장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속 발전하여, 오늘 제21대 총회장으로 꿈너머꿈교회 김헌수 목사가 취임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