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제106회 정기총회, 총회장 김기남 목사 선출 >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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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제106회 정기총회, 총회장 김기남 목사 선출
"‘일어나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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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9-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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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는 지난 27일 오후 3시 경기도 부천시 성오로 167 소재의 예심교회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신임총회장에 선출된 김기남 목사는 취임사에서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세상이 위기 가운데 있다. 그러나 세상은 망해도 교회는 하나님이 우리를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의 주권 신앙을 가지고 이시대와 세상을 섬기는 교단이 되어야 될 줄로 믿는다면서저는 총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첫째,총회회관건립을 준비하는 총회장으로 총회를 섬기고자 한다. 둘째,목회자 연금제도를 준비하는 총회장이 되겠다. 셌재,총회산하 모든 교역자들이 목회를 잘할 수 있는 목회토양을 준비하는 총회장이 되고자 한다. 우리는 작은 교단이지만 함께하면 멀리갈 수 있다. 사랑하는 예장개혁 총대여러분 함께합시다. 그리고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고 말했다.

 

106회 정기총회 헌의안은 서울중부노회 가입건과 평양노회 가입 헌의안에 대하여 총회가입 승인으로 에장 개혁총회 노회로 인정 했으며,총회회관 건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조직 헌의안은 신임총회장의 취임사에서 표명했듯이 임기 내에 총회회관 건립의 초석을 놓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개회예배는 서기 이상규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부총회장 김기남 목사의 기도와 부서기 이영진 목사(민수기14:20-24)이 있은 후 총회장 안성삼 목사가오직 내 종은 그들과 달라서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총무 김순귀 목사의 광고 후 직전총회장 채광명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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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회장 김기남 목사


한편 신임총회장 김기남 목사는 57년생으로 46세에 늦게 부름을 받아 신학교 2학년 때 개척을 시작했고, 1년만에 100명이상 모이는 교회로 부흥을 이루었으며 현재는 개척 18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에 900평의 대지에 900평의 교회를 건축 했고,“예수님의 마음 전도법하야통삶이라는 양육 설교 솔루션으로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를 설립하여 전국에 있는 2000개 교회 이상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생명력 넘치는 교회들을 세우는 리더로 쓰임받고 있다. 김기남 목사는 모든 성도가 12명의 불신자를 전도해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고 전도된 그리스도인이 12 제자를 세우는 기독 유엔을 세우는 비전으로 힘차게 달리고 있는 평신도 출신의 전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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