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강남노회 제48회 정기노회,노회장 황상배 목사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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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0-04 20:4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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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제48회 정기노회를 임마누엘교회(광주)에서 오전 8시에 열고 노회장에 황상배 목사를 유임한 가운데 정기노회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게회예배는 김완식 목사(부노회장,늘좋은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남성우 목사(증경노회장,사랑의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디모데전서2:4)이 있은 후 황상배 목사(노회장, 임마누엘교회)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노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황 노회장은 설교에서“이세상 모든 사람이 내 중심·내 성공 ·내 야망으로 살아가는 사탄의 함정에 빠져 있다. 구원은 사탄의 함정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며, 하나님의 진리를 통해 빠져 나오는 것이다”면서“오늘 우리는 복음으로 현장을 보는 눈,문제와 사건을 바로 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오늘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비말을 전하는 제자,오직 복음을 위한 제자들이다. 하나님의 소원은 이땅의 모든 사람들이 진리되신 그리스도를 듣고 구운을 얻는 것이 영적인 축복이다.그리하여 이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일에 동참하는 강남노회원 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한 후 황노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제48회 정기노회 회무처리를 했다.
회무처리는 남성우 목사(송파시찰장, 사랑의교회)의 기도, 서기가 회원점명, 노회장의 개회;선언, 서기의 절차보고, 회록서기 전회의록낭독, 공천위원장 남성우 목사(증경노회장, 사랑의교회)가 임원공천, 임원선거, 임원교체, 휘장분배, 상비부공천, 헌의부 헌의, 준목 인허식, 상비부보고 및 결의, 상비부보고 및 결의, 시찰회 보고, 임원회 보고, 서기사무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총무보고, 내회장소 결정, 다같이 회의록 채택,노회장의 폐회선언, 서기의 광고로 회무처리를 마쳤다.
강남노회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노회장 황상배 목사(임마누엘교회) ▲ 부노회장 김원식 목사(늘좋은교회) ▲ 서기 정윤돈 목사(참사랑교회) ▲ 부서기 유양현 목사(행복한교회) ▲ 회록서기 주영혁 목사(광현교회) ▲ 부회록서기 최승용 목사(복음인교회) ▲ 회계 남성우 목사(사랑의교회) ▲ 부회계 김만제 목사(생명의교회) ▲ 총무 박여준 목사(장일교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