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아일랜드, ‘추수감사 400주년 기념 성가의 밤’ 개최
"2021.10.10.(일) 오후 7:30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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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0-07 16:45본문
뉴욕경제문화포럼 &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후원

미국 건국의 아버지 필그림파더스(Pilgrim Fathers)가 1620년 9월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1620년 11월 북미대륙에 도착한 지 1년 후인 1621년 10월 첫 추수 감사예배를 드린 지 올해로 400주년이 됐다.
이를 기념해 기독교문화예술단체 미션아일랜드(Mission Island, 대표 장기웅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주최 ‘추수감사 400주년(1621.10-2021.10) 기념 성가의 밤’이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대행 정성봉 지도목사), 뉴욕경제문화포럼(대표 임대순), 미국에 본사를 둔 엘크로유에스에이(ELCRO USA CORP, 대표이사 박준호 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 박사), 호주에 본사를 둔 농업회사법인 오일리지㈜(Aussie Green Bio Energy, 대표이사 이우덕), 에어프레임㈜(대표이사 이승호), 한국전해수시스템㈜(대표이사 유효석) 후원으로 2021년 10월 10일(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추수감사 400주년 기념 성가의 밤’ 출연진들은 세계적 수준의 기독음악인들로 소프라노 김인주, 베이스바리톤 윤종민, 테너 최용석, 오르가니스트 최수황, 피아니스트 김하은, 해금 윤지희, 순복음총회청주신학교 총회신학대학원합창단(단장 오세억 장로, 부단장 김영갑 장로, 지휘 김인주 교수, 반주 김미영 교수)이 출연한다.
이번 연주곡들은 400년 전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최고의 권위를 갖는다”는 모토를 가진 미국 필그림파더스(Pilgrim Fathers)의 참된 기치에 맞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Soli Deo Gloria)을 올려드리기 위해 성가, 찬송가, 현대성가, 성곡들로 구성됐으며, 앙코르곡으로 해금 윤지희가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하는 곡을 준비해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추수감사 400주년 기념행사를 주최한 미션아일랜드 대표 장기웅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7년 10월 28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성가의 밤’에 이어 올해 ‘미국 건국의 아버지 필그림파더스(Pilgrim Fathers) 추수감사 400주년 기념 성가의 밤’ 개최를 계기로 미션아일랜드의 성가음악회가 전 세계를 무대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미션아일랜드가 전 세계 크리스천 예술가들과 함께 ‘문화예술선교의 거점’(Mission Island)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미션아일랜드는 ▲2015년 12월 17일 미국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된 ‘안중근평화음악회’ ▲2016년 6월 21일 독일베를린필하모니오케스트라대극장에서 개최된 ‘안중근세계평화음악회’ ▲2017년 10월 28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극장 본당에서 개최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성가의 밤’ ▲2018년 2월 9일-2월 13일 ‘평창동계올림픽선교와 메디치 500주년 기념 이탈리아-산마리노공화국-핀란드 미션투어콘서트’ ▲2018년 7월 12일-7월 18일 ‘러시아월드컵선교 시베리아 전역-모스크바 미션투어콘서트’ ▲한국을 방문한 해외선교사를 위한 단기거주공간을 제공하는 ‘미션하우스(Mission House)’ 운영 ▲미션아일랜드가 ‘셰어링페인’(Sharing Pain)을 통해 코로나 중증환자를 위한 라이소자임(Lysozyme), 살리시산효소(Salicyllic acid enzyme)를 무상 공급받아 해외선교사 및 중증환자들에게 긴급히 제공해 환자들의 건강회복에 기여한 ‘COVID-19 선한 사마리아인 사역’ 등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엘크로유에스에이(ELCRO USA CORP) 대표이사 박준호 박사(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 박사)는 “400년 전 미국 건국의 아버지 필그림파더스에 의해 첫 번째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고 오늘날 세계초강대국 미국이 건국되었듯이, 40년 전 한국에 세계직장선교회가 태동하고, 이를 통해 4년 전 뉴욕퀸즈장로교회 장영춘 원로목사님 자택에서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ELCRO(‘엘크로’의 ‘엘’(EL)은 히브리어로 ‘하나님’, ‘크로’(Cross)는 영어로 ‘십자가’란 의미)를 함께 마시고(요6:55)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회개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엘크로유에스에이(ELCRO USA CORP)가 설립이 되었는데, 이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3번씩이나 직접 만났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하에 이루어진 사건이라고 믿는다”면서 “미션아일랜드가 주최한 ‘추수감사 400주년 기념 성가의 밤’이 원심선교(centrifugal mission)은 물론 구심선교(centripetal mission)를 위한 매우 소중한 자리가 되어 모든 족속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미션아일랜드 장기웅 대표, 소프라노 김인주, 베이스바리톤 윤종민, 오르가니스트 최수황, 테너 최용석, 피아니스트 김하은,
해금 윤지희, 엘크로유에스에이 대표이사 박준호 박사,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