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0회 정기노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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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0-13 19:2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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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서강노회 제80회 정기노회가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36길 23 소재 흐르는교회 예배당에서 열고 서강노회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노회장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회계 장치만 장로의 기도와 부회록서기 조영민 목사의 성경봉독(행2:43-47)이 있은 후 노회장 윤영민 목사가“날마다 좋은 교회 만들기”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직전노회장 방선국 목사의 축도로 개회에배를 마쳤다.
연이어 성찬에식은 김주희 목사의 집례로 진행하여 부회계 홍갑표 장로의 기도와 집례자의 성경봉독(고전11:23-26)이 있은 후 집례자가 “나를 기념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분병, 분잔이 진행된 후 집례자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서강노회 정기노회는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여 정부의 방역지침이 강화 될 경우 방역지침 기준에 따라 진행하기로 임원회의에서 결의 한 바 있다.
이날 제80회 정기노회는 코로나 19의 철저한 방역을 위해 점심식사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모든 회무는 점심전에 마쳤다.
제 80회 정기노회는 임원, 각시찰장, 및 서기, 정치부장 및 서기로 제한 했으며, 회무에 참석하지 못하는 총대원들에게 위임장과 동의서를 받고 출석은 위임장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정기노회 축소로인한 미진 안건 및 추후 변동사항은 노회장과 서기에 맡기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