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서울북노회 제41회 정기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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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0-13 20:0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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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서울북노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독산로 35번길 26 소재 문산교회에서 제41회 정기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송유화 목사의 예배인도로 시작하여 부노회장 이헌국 장로의 기도와 서기 강덕진 목사의 성경봉독(수7:10-13)이 있은 후 노회장 김진수 목사가“거룩이 진정한 능력입니다”라는 제하로 설교 한 후 전노회장 이기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41회 정기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려 은퇴,원로목사,전 부노회장 장로에게 교통비를 보내고 불참을 권고 했다.
서울북노회는 합동 총회 기간에 이루어진 부총회장 선가 불법에 대해 임원회에서 대책위를 구성하라는 임시회 결정에 대해 대책위원장으로 이기열목사를 위원장으로 결정하고 조직은 위원장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지난 106회 총회 부총회장선거시 총대의 호명 숫자(1180)와 개표결과의 숫자가 266명이나 차이가 나서 맞지 않았는데, 이에 대하여 늦게 도착한 총대들에 대하여 서기가 다시 호명했어야 하는 점과 총대의 본인 확인 또한 이루어지지 않았고 모든선거에는 참관인이 있어야 하는데 참관인 없이 이루어진점도 문제로 삼았다.
또한 재검표를 후보자가 청원했을 때 선관위가 관여하지 않고 임원회에서 기각 시킨 것도 절차상의 잘못으로 보고 있다.
이에 106회 총회 부총회장 출마자인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법적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과정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