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서울강서노회 제48회 정기노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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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0-18 23:1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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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서울강서노회 제48회 정기노회가 지난 18일 오전 예원교회 커버넌트홀에서 열고 가을 정기노회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오수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회록서기 조병전 목사의 기도와 부서기 이성우 목사의 성경봉독(사6:13)이 있은 후 노회장 박영효 목사가“237 전도를 위해 남은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노회서기 이상춘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직전노회장 임이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또한 성찬식은 코로나19로 생략하였다.
계속해서 회의는 노회장의 기도, 노회서기가 회원점명,노회장이 개회선언, 노회서기의 절차보고, 공천위원회위원장의 임원공천 보고, 임원교체, 직전노회장에게 공로패증정, 행정부 보고(목사안수자 허락), 헌의안 보고, 노회서기의 상비부 공천보고, 노회서기가 총회 상비부 공천 보고, 노회장이 목사 자격고시 합격증 수여, 노회장이 여전도회 인사 및 보고, 정회 및 상비부모임, 노회장이 정회 및 상비부 모임, 노회서기의 광고 후 기념촬영을 했다.
정회 후 열린 목사임직식은 노회장 오수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부노회장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고전15:10)이 있은 후 전직노회장 강석준 목사가“하나님의 은혜”라는 제하로 설교한 후 노회서기가 임직자 소개, 노회장이 임직서약, 안수위원이 안수기도, 안수위원이 임직자에게 성의착의, 안수위원간의 악수례, 노회장의 공포, 노회장이 임직패증정, 노회장이 회원명찰패용, 전직노회장 윤원남 목사가 축사, 전직노회장 임이택 목사가 권면, 담임목사대표 정은주 목사의 당부, 노회서기 이성우 목사의 광고 후 최광숙 목사의 축도로 목사임직식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