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제39회 대표회장 한영훈목사, 상임회장 정서영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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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1-22 23:22본문

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번 정기총회에서 한장총 현 상임회장인 한영훈목사를 법인정관에 의거 제39대 대표회장으로 추대했고, 합동개혁 총회장인 정서영목사를 상임회장으로 선출하였다.
105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는 상임회장 한영훈목사의 인도로 찬송208장을 부른후 공동회장 김원광목사(합신총회장)의 대표기도 후 빌립보서 3장12~14절을 봉독하고 대표회장 김종준목사가(제38대)가 ‘과거는 잊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자.’라는 제하에 설교를 하였으며 증경대표회장 김요셉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한영훈목사는 “한국교회 예배를 회복시켜주소서” (시51: 12)을 주제로 39회기에 장로교의 날 예배와 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 등 한장총의 전통적인 주요사업을 계승하여 진행하는 등 12개의 공약사항을 발표하여 실천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상임회장으로 당선된 정서영목사는 대표회장을 도우며 장로교 연합 사업에 대한 것을 잘 배우겠다’고 인사 하였다.
한장총 상임회장 정서영 목사
이번 새 임원 및 감사에는 부회장에 장향희목사(통합), 권오헌목사(고신), 김순미장로(통합), 양성수장로(합동) 서기에 조강신목사(대신), 부서기 이승진(합동중앙), 회록서기 김순귀목사(개혁), 부회록서기 강동규목사(개혁선교), 회계에 김충무장로(통합), 부회계 김다은목사(한영) 그리고 총무에는 고영기목사(합동), 김종명목사(백석) 등 선출하여 인준 받았고 감사는 안옥섭장로(통합) 소병기목사(합동복구), 강세창목사(합동동신)이 인준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