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연 ‘총회 바로 세우기 예배와 행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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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1-28 10:5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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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정체성회복과 교회수호연대(한정연 뉴 예정연)와 예장통합 WCC바로알기/대한애국기독청년단이 지난 26일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장신대와 종로5가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총회 바로 세우기 예배와 행진’을 진행했다.
이날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예장 통합교단은 한국교회사에서 장자교단이며 자랑인 통합총회가 작금에 와서는 팬데믹과 더불어 교단의 현실이 법리에 무용론과 성경에 반하는 논리들로 말미암아 우려의 목소리들이 엄중함에 대하여 총회를 섬기는 리더들과 관계자들에게 그 직임들에 대한 책임감을 촉구하고자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는 1.인터넷신문 마하나임뉴스에서 총회정체성을 지켜가기를 힘써 보도한 것들을 숙고하여원칙과 법대로 반드시 시행하라.
2.한국기독교 신학의 중심축인 장신대의 성소수자 인권보호라는 명분으로 자행되고 있는 동성애에 대하여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라.
3.더 더욱 교회의 지도자를 교육하는 신학교를 관리 감독 하는 이사 중에 비신앙,비윤리,반 도덕적인 남00에 대해서 즉각적인 조치하라.
4.총회의 법과 질서,행정,재정을 관리감독할 감사위원회의 위원 및 전문위원 구성에서 위법대상을 척결할 것을 촉구한다.
5.제 106회 총회 전자투표 기록을 공개하라.
본 한정연은 교단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에 일차적으로 상기 4항을 요청하면서 이 요청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지켜보면서 계속하여 교단이 성경과 헌법에 어긋남이 없도록 스스로 지킴이 노릇을 하면서 필요 시 목소리를 낼 것을 천명한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드린 예배에서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는 “심은데로 거두리라(창1:27-28)”제하로 전한 설교에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장신대에서 동성애를지지 옹호하는 학생들과 교수들이 있다. 또한 동성애 써클을 징계하지 않고 옹호하는 일이 장신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다”면서“신학교에서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성경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 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동성애는 출산하지 못하는 범죄라고 분명히 알려야 한다. 기독교는 소수의 인권을 무시하지 않고 동성애가 죄악이라고 가르친다. 인격적인 문제가 아니라 성경을 올바로 가르쳐야 하는 문제다”고 말했다.
고 목사는“신학교는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고 교회를 섬겨야 한다.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기 위해 신학교가 필요 하다”면서“장신대에서 무지개퍼포먼스를 한 학생들을 졸업전 퇴학 해야 하며, 동성애를 지지하는 일부 교수들도 퇴출해야 한다. 퀴어 신학은 비신학적·비성경적이다. 장신대가 바르게 성경적으로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