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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불법명도,가담자와 범죄자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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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2-0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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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가 최근 벌어진 명도집행에 관해 사랑제일교회 불법명도 가담자와 범죄자를 처벌하라는 기자회견을 지난
1130일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열고 최근 사랑제일교회에서 벌어진 명도집행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국민특검단 이명규 변호사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사랑제일교회 불법철거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광화문 애국세력에 대한 도전으로 볼 수 있다. 교회 철거하는 과정에 벌어지는 유형/폭력행위는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면서최근 벌어진 명도집행시에 벌어진 유혈사태에 대해 동원된 조직폭력배들의 신원을 특정하기 위해 서울 북부지방법원에 집행 노무자명단에 대한 령을 신청 해 두었고,이들의 신원이 확인 되는 즉시, 가담자 모두를 피고소인 명단에 추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변호사는대한민국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를 외치고 있는 사랑제일교회와 국민혁명당에 대한 도전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결국에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 이에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대한민국 자유시민,천만 에국성도,5백만 국민혁명당원,사랑제일교회성도들과 끝까지 투쟁한다면서사랑제일교회 명도집행에 관한 불법 사항을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며, 불법적인 명도집행에 관한 가담자와 책임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다.아울러 국민특검단은 대한민국과 함께,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에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차기 한기총 대표회장에 출마하는 것에 대한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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