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포럼 제18회 정기총회 열려
"신임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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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2-04 21:4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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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제18회 정기총회가 지난 2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열고 새로운 회기 출발을 알렸다.
오정호 목사(직전대표/새로남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총회 회무처리는 박재신 목사(실행위원/은혜광성교회)의 개회기도, 이상대 목사(총괄본부장/서광교회)의 정기이사회 결의안 보고,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의 사업결과 및 회계 보고, 18회기 대표 및 임원 인준, 휘장 분배, 고퇴 전달 및 신구 임원교체,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보고 , 지출안 보고, 기타안건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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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신임대표 이상대 목사 우) 신임 이사장 박경배 목사
이날 신임 대표는 이상대 목사(서광성결교회), 신임 이사장에 박경배 목사(송촌장로교회)가 선출됐다.
이·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이동규 목사(부대표/청주순복음교회) 사회로 진행, 박동찬 목사(부대표/일산광림교회)의 기도, 황덕영 목사(부대표/새중앙교회)의 행 18:5~11 성경봉독 후에 최이우 목사(전 대표/종교교회)가 “두려워 말고 말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이우 목사는 “교회 생태계가 많이 어려워진 시대에 우리가 전하는 오직 예수의 복음으로 이 땅에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한국교회 연합과 남북통일을 위해, 대통령 선거와 사회통합을 위해’ 송용현 목사(중앙위원/안성중앙교회) 설동주 목사(본부장/과천약수교회) 윤성민 교수(정책자문위원/강남대)가 각각 기도했다.
직전 대표로 이임사를 전한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는 “코로나19 속에서도 해야할 일을 하기위해 노력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응원 덕분이다. 특히 크리스천 정치인들이 어디까지 타종교 의식에 참여할 것인가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상대 신임 대표는 “주님께서 주신 2022년이 기대된다. 새해 미래목회포럼은 한국교회에 대안을 제시하고 정답을 말하는 단체가 되겠다.”면서“ 교회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들에게도 ‘예와 아니오’를 분명하게 말하는 기관이 되어, 사회적 이슈에도 분명한 목소리를 내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날 또한 취임패와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고, 지형은 목사(기성 총회장)와 김인환 목사(성은감리교회)의 축사와 김봉준 목사(아홉길 사랑교회/지도위위원/전대표)축하 케이크 커팅식 후에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직전대표)의 축도로 제18회 정기총회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