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통합)는 동성애와 차별금지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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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2-06 22:4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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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바로세우기와 장신대 동성애 옹호. 조장 축출 집회 열려
예장교단정체성회복과교회수호연대(대표회장 정홍규 목사)주최 '총회바로세우기 및 장신대 동성애 옹호 축출 및 한교총 바로세우기" 집회가 대한애국기독청년단(대표 고병찬 목사)과 예장통합WCC바로알기연대(대표 고병찬 목사)주관으로 지난 2일 오전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앞에서 열고 통합교단에 동성애와 차별금지에 대한 툭단의 조치를 취할 것과 총회신학교육부는 장신대를 제대로 감독할 것을 요구했다.
박경식 예정연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집회의 1부예배는 오계환 공동대표(영락교회 시무장로)의 기도와 대표회장 정홍규 목사(예장통합시각장애인선교협회 회장)의 설교와 대한애국기독청년단 대표 고병찬 목사(운정참존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쳤다
연이어 2부 성명서는 예정연대 고문이신 이두우 장로(포항제일교회 원로장로)의 성명서 낭독이 이어졌다
계속해서 3부 주제발표는 마하나임뉴스 대표인 박신현장로(서울동남노회 장로부노회장)의 사회로 총회의 감사위원회의 잘못된 공천 실상과 장신대 교수들의 동성애 옹호 실태 및 장신대의 무지개 퍼포먼스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이어 고병찬 목사의 한교총 각성촉구 및 우리나라의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제정 실태보고를 했다.
대한애국기독청년단 고병찬 목사는“한정연이 WCC에 대해 불법이라고 외치는 것은 복음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당연한 것이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일부교수들에 대한 외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다. 소수의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교수들을 쫓아내고 친동성애 학생들을 퇴학 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목사가 되는 불행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우리가 외쳐야 하는 이유는 장신대 친동성애 교수들이 떨게 되어 있다.”면서“ 개신교 신학교에서 동성애 옹호 하는 세력을 분명히 해결 해야 한다. 차별 금지법을 대부분의 목사들은 반대하지만 소수의 일부 목사들이 옹호 하기에 문제가 된다. 한국교회와 연합단체가 침묵하니 한국교회가 어려워졌다. 우리는 무서워야 할 필요가 없다. 침묵하는 대신 올바른 목소리를 내야 한다. 말씀에 순종하는 주의 종이 나서야 한다. 올바른 목소리를 내서 올바르지 않는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