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합동)부흥사회 제38회 정기총회,신임대표회장 박승주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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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2-06 23:2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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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총회(합동)부흥사회는 지난 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마상로 126길 99 소재 원당소망교회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대표회장으로 박승주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예배는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친교회장 김폴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용환 목사의 성경봉독(겔1:1-3)이 있은 후 직전회장 서대천 목사가“총회(합동)부흥사회는 바벨론 강가에서 세워졌습니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증경회장 오범열 목사 증경회장 노두진 목사가 각각 축사와 증경회장 윤금종 목사의 역려사가 있은 후 사무총장 박준호 목사의 광고 후 증경회장 김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계속회서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의 진행으로 총회가 진행했다.
총회 안건 토의로 총회(합동)부흥사회 통합건으로 설동욱 통합위원장으로 통합 보고로 이어졌다.
설 위원장은“이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흥사회가 되어야 한다”면서“하나되는 것은 상대편의 신뢰가 이루어지지 않은면 어려운 상황이다. 억지로 하나 되는 것도 바람직 하지 않다. 총회(합동)부흥사회에서 조차 통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바람직한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경회장 김조 목사는“부흥사회가 세 번이나 갈라지는 아픔을 겪었다. 상대 부흥사회의 의중을 정확히 알기 전에는 통합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총회(합동)부흥사회에 합동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개진한 후 향후 통합 일정을 조정 하기로 했다.
총회(합동)부흥사회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 직전대표회장 정여균 목사 ▲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 ▲상임회장 위대환 목사 ▲ 사무총장 박준호 목사 ▲ 서기 김용한 목사 ▲ 회계 유희종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