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합동) 고문·임원·중앙위원 연석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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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2-09 21:07본문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합동)가 지난 9일 오전 7시에 제52회기 제2차 고문·임원·중앙위원 연석회의를열고 서울지구장로회 수석부회장 선거를 하고 이병우 장로(수도노회,장충교회)가 당선되었다.
이날 1부 예배는 현상오 장로의 인도로 시작하여 부회장 안재권 장로의 기도와 회록서기 한병지 장로 의 성경봉독(히브리서12장2절)이 있은 후 회장 현상오 장로가“예수를 바라보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총무 하정민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회의는 현상오 장로의 사회로 진행하여 부총무 이동철 장로의 기도, 회장 현상오 장로의 회장인사, 회록서기 한병지 장로가 성원보고, 회장 현상오 장로가 개회선언,안건토롱, 총무 하정민 장로의 광고 후 증경회장 신원종 장로가 폐회 기도를 했다.
한편 수석 부회장 선거는 이병우 장로(수도노회,장충교회)와 이희근 장로(중앙노회, 함꼐하는 교회)가 출마했다.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회원들은 투표에서 이병우 장로(61표) 이진의 장로(51표)로 이병우 장로가 수석부회장 선거에 당선됐다.
이병우 장로는“부족한 사람이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에 당선되어서 회원들을 잘 섬기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면서“지금까지 해왔던 연합회 활동을 근거로 더욱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알렸다.
또한 2022년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는 2022년 1월 12(수)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네오트로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지구장로연합회는 회원상호 친목도모 및 장로자질 향상,교회교단 발전 및 공의사회구현,통일대비 북한선교 준비, 다문화시대 대비 기독교 정체성 확립의 운영 목적으로 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