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기독교연합회 제33회 정기총회,회장 장학봉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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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2-17 18:0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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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6일 오후5시 하남 성안교회(담임 장학봉 목사)에서 제33회 총회를 열고 장학봉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새론운 회기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수석부회장 장학봉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수석부회장 최인규 장로의 기도와 서기 김덕수 목사가 성경봉독(합3:17-19)이 있은 후 회장 임동환 목사가“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라는 제하로 설교 한 후 총무 김완규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직전회장 조남주 목사의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2부 회의는 회장 임동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서기가 회원점명,회장이 개회선언, 회순통과, 서기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감사·회계가 각부보고, 회장이 회칙통과,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사업계획 및 예산통과, 기타안건 토의, 회의록 낭독, 신임회장이 폐회선언으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장학봉 목사는“목회를 하면서 교회에 문제가 생길 때 교회자체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연합단체와 함께 연합하면 해결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면서“연합단체와 함께 전교회가 하나 되면 하나된 힘으로 풀어낼 수 있다. 하남시기독교연합회와 함께 하남시교회들이 온전한 연합을 이루어 가길 바란다”고 취임인사를 했다.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 직전회장 임동환 목사 △ 회장 장학봉 목사 △ 수석부회장 방성일 목사 △ 총무 고은범 목사 △ 서기 김덕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