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신문학 제 17호 출판기념 및 제 15회 짚신문학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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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5-12-20 09:57본문

짚신문학회 제 17호 출판기념 및 제 15회 짚신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7일 오후 5시에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임문혁 수석부회장(교육학 박사, 시인)의 사회로 시작하여 이실태 (시인, 전 소망교회담임목사)의 기도 후 국민의례 및 애국가제장 및 순국선열 작고한 문인에 대한 묵념이 있은 후 오동춘회장의 인사말씀 및 내빈소개가 이어졌다.
오동춘 회장은 인사말씀에서 “ 글을 쓰는 사람은 선비다. 선비는 선비답게 살아가야 한다. 선비답게 살아 가려면 신의와 희생정신이 있어야 한다”며“짚신은 나라와 겨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빛내는 훌륭한 문학회로 발전하고 있으며 오늘 방문한 내빈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이혜자 여사의(그리운 금강산)의 축가, 짚신문학상 시상은 본상: 박상임,황용모, 허보영, 홍중완 우수상: 변순화, 최글암, 이서영 감사패 받은이 : 이혜자, 제 26회 문예사조 문학상은 이재갑 문예사조발행인의 (본상: 지시연)시상 후 축사는 소설가, 국제팬클럽한국본부 이사장 이상문, 시인, 한민족평화통일촉진문인협회 이사장 전덕기, 축시는 (워싱턴 글로벌대학교 한국어과 주임교수) 김슬옹 박사, 축가 성악가(화성교회 에스더찬양대지휘자) 이은영, 수상자 답사는 박상임(본상) 변순화(우수상), 수상자들의 자작시 낭송(황용모, 허보영, 홍중완, 최글암, 이서영, 지서영), 한양대볍대교수 조성민의 섹소폰연주, 사무국장 신재미의 알리는 말씀후 사회자의 닫음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종상 심사위원장은 “장기간에 걸쳐 엄격한 예심을 거쳐 올라온 작품들이라 수준이 비슷해서 심사위원 일동은 꼼꼼히 읽은 뒤 의견을 모아 수상자를 결정” 했으며 “수상자 모두 더욱 정진을 빌며 박수를 보낸다며”심사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