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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2016 신년축복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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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6-01-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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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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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는 지난 11일부터 3일까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으라(14:24-27)’라는 주제로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하고 하나님의 복음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성회는 매 시간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은혜를 사모했으며, 집회 시간마다 남녀노소 없이 참석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시간으로 이어졌다.

 

소강석 목사는 성회와 관련,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신년축복성회 만큼은 더욱 최선을 다해 말씀을 연구하고 준비해 매 시간마다 은헤를 나눔으로써 새로운 한 해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하기로 유명하다. 이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최고의 경영 안에서 축복을 준비하여 희망찬 2016년을 맞이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면서, “ 새에덴교회는 뜨거운 소명과 하나님의 언약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이며, 이 언약을 붙들고 눈물로 씨를 뿌리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잘못하면 돈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예수님도 물질의 위력을 알고 계셨다. 돈 때문에 인륜을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는 사탄의 영향력이다, “물질의 영, 음란의 영에 현혹되지 말자.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돈이 조금만 없어도 염려하고 불안 해 하는 것은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돈을 주인으로 섬기며 돈의 노예로 살아가지 말자. 주인을 하나님으로 바꾸자. 돈은 하나의 수단으로 삼아 살아가자. 그리하면 하나님은 돈이 따라다니게 만드신다. 예수님만을 우리의 보배로 섬기자. 청지기 의식을 갖고 살아가자. 무소유 신앙을 갖자면서, “아파트는 세상 적으로 내 것이지만 신앙적으로는 하나님 것이다. 이것이 무소유 신앙이다. 무소유 신앙으로 하나님의 참 된 백성이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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