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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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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6-02-2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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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 이하 대한신대)가 지난 226일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본교 강당에서 ‘2015학년도 학위수여감사예배를 개최했다.

대한신대는 이날 학위수여 및 졸업식을 통해 철학박사(Ph.D) 24, 목회학박사(D.Min) 2, 신학석사(Th.M) 8, 목회학석사(M.Div) 64, 석사(M.A.) 35명 등 총 133명의 학위자를 배출해냈다.

 

이종전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학위수여 감사예배에서는 류춘배 석좌교수(정남중앙교회)의 기도에 이어 한승희 교수(교회음악학과)가 특송을 펼친 후 황원찬 총장이 주님의 지상명령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이 우리학교에서 수년간 공부한 학문은 세상의 여타학문처럼 자신의 미래나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 아닌 주님의 거룩한 지상명령을 수행키 위한 과정이었다면서 여러분이 그동안 우리 학교에서 학업을 완수하며, 오늘의 자리에 우뚝 선 것은 이제 세상에 나갈 준비가 됐다는 뜻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세상에 나간 여러분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한 주님의 지상명령을 늘 가슴에 새겨, 복음 전파의 사명을 삶에서 실천하는 대한신대의 동문이 되길 바란다면서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글로벌 시대의 리더로 우뚝 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황 총장은 졸업생 한명 한명에 직접 학위를 수여했으며, 특별히 학업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이사장상(14), 총장상(14), 특별상(1)을 수여했다.

 

이날 졸업생들의 새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조병수 총장(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박총근 총회장(예장대신)이 축사 후 이선 박사(백석대학교신학대학원장)는 권면을 했다.

 

한편, 해외 신학생들로부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대한신대는 금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신학석사 3, 목회학석사 5, 석사 13명 등 총 21명의 유학생들에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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