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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장향희목사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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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5-12-0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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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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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는 제47대 대표회장 이 취임감사예식이 1130

일산든든한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제 47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장향희 목사는 대표회장취임사에서 한국교회부흥을 위하여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대표회장으로 섬길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한국교회의 성장은 밤낮으로 부르짖었던 믿음의 선배들과 부흥사들의 피 땀이 있었던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한기부는 대표회장부터 솔선수범하여 초심으로 돌아가 은혜운동, 성령운동을 전개해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라는 표어 아래 성령의 강력한 역사로 한국교회의 뜨거운 열정을 세계로 전달하려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장 목사는한기부는 제주지부와 필리핀, 미국동부, 서부지부를 중심으로 미주지역과 동남아시아 지역을 망라하여 전세계를 향한 부흥운동과 선교전략을 확대하는 전 세계를 향한 한기부가 될 것이며, 대내적으로는 새벽기도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잠자는 영혼을 깨우며 교회성장분과, 군복음화분과, 전도분과 등을 통하여 전 세계를 향한 한기부가 될 것이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양명환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교육회장 김영남 목사의 기도, 총사업본부장 김학수 목사의 성령의 불길로 세계로구호제장, 지도위원 안준배 목사의 성경봉독(디도서2:14), 증경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의 선한 일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복이며,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는 것이 선이며, 선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 앞에 복을 받는 역사가 이루어 진다하나님을 더 가까이하는 부흥사로 나아가며 복음을 전하는 것 즉 선한 일 매진하는 부흥사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흔들림이 없는 진정한 부흥사이며 오늘 그 선한 일에 매진하는 한기부가 되길 바란다.”며 말씀을 전했다.

이어 상임총무 유무한 목사의 광고후 증경대표회장 배동윤 감독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이·취임식은2부 이 취임예식은 운영회장 윤보환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직전대표회장 최영식 목사의 이임사, 직전대표회장 최영식목사에게 대표회장 장향희목사의 공로패증정, 이임자에게 격려사는 증경대표회장 전용범 목사 증경대표회장 정도출 목사, 총강사단장 정택종 목사의 대표회장 약력소개, 대표회장 장향희목사에게 직전대표회장 최영식목사가 취임패증정, 대표회장 장향희 목사의 취임사, 회장단 및 실무임원소개, 축복의 열쇠증정, 꽃다발 증정후 격려사는 증경대표회장단에서 이종만 목사가, 축사는 김요셉 목사(세기총 대표회장)와 지용덕 목사(한기부 LA지부 대표회장), 오공익 목사(한기부 제주지부 대표회장)등이 축사를 했다.

 

3부는 임준식 목사(선교회장)의 사회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주광삼 목사(기획회장), 김연호 목사(해외회장), 전희종 목사(연수원장), 이규철 목사(성회본부장), 위대환 목사(섭외단장))한기부를 위하여 세계복음화와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통일과 지도자들을 위하여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을 위하여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이후 나눔의 시간은 상황운영본부장 정여균 목사의 진행으로 신임 대표회장 취임 축하 케익커팅식이 진행됐고 송일현 목사는 새 출발을 위한 축복 기도후 감사위원장 전용해 목사의 오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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