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가정들이 무너져 가고 있다! > 기독뉴스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7 23:01:11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독뉴스

믿음의 가정들이 무너져 가고 있다!

페이지 정보

기독제일신문 기자 작성일2014-10-30 13:57

본문

 

하나님께서는 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에덴 동산에 인류 최초의 가정교회를 세우셨다. 기쁨과 평화가 있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교회인 것이다. 하나님을 모시기에 생명과 부와 자녀의 축복이 있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잘 섬기는 모습이 아름 다운 가정 교회의 모습이다. 그런데 최초의 가정교회가 무너져 가고 있다. 마귀의 유혹에 넘어져 마귀의 종이 되어 기쁨고, 자유, 평강, 사랑, 행복, 생명, 영생을 다 잃어버렸다. 거짓의 아비인 마귀가 성도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 혈기를 내게한다. 마귀는 천사 모양과 의인으로 가장하여 성도들의 가정을 무바지하게 공격하고 있다.

영적으로 혼탁한 미국을 위하여, 위정자들을 위하여 강력히 기도해야 한다.

특정한 장소를 제외하고는 미국 어디를 가도 동성애자들이 걸거리를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없다. 그런데도 법은 그들에게 유리하게 적용되고 있다. 오랜 세월 지켜 온 법이 하루 아침에 뒤집히는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가정적으로 사회적으로 혼란을 가중시켜 가정의 전통성이 무너져내리고 있다. 사탄의 손길이 안 미친 곳이 없을 정도로 그 세력은 갈수록 위력을 더해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1).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12). 디모데후서3장의 말씀이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캘리포니아에는 남편과 아내가 없다?

앞으로 캘리포니아의 결혼법에서 '남편' '아내'라는 단어가 사라진다. 이를 명령하는 SB1306을 발의한 마크 리노 의원은 "시대에 뒤떨어지며 편향적인 언어를 법 조문에서 사라지게 해야 한다"면서 이 법안을 발의했고 이 법은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서명을 했고 2015 1월 발효된다. 캘리포니아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직후부터 이 법안은 급물살 을 타 지난 5월 상원을 25 10, 6월 하원을 54 16라는 압도적 표차로 통과했다.

이 법은 결혼에 대해 "두 사람의 시민적 계약에 따라 발생되는 개인적 관계"로 규정한다. 한편, 이 법을 발의한 마크 리노 의원은 지금까지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법(SB48), 남녀화장실 공동사용법(AB1266), 청소년 동성애 치료 금지법(SB1172) 등을 주도한 인물 이며 최근에는 부모를 3명 이상으로 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법도 추진 중에 있다. 참 갈수록 X판이고 도떼기 시장같고 꼴불견이다. 신앙적인 시각이 아니더라도 말도 안되는 법안들이 연일 매스컴을 통해 들려온다.

*방황하는 양들이 많은데 일군이 없다.

이민초기에는 병약한 신자만 있어도 치유를 위해 온교회가 온성도가 합심해서 부르짖어 기 도 했다. 물론 지금도 기도는 하지만 그때에 비하면 미약하고 형식에 치우친 면이 많다. 생활의 안정과 의학과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의 발달로 인한 수명연장과 건강이 기도의 삶 을 잠식해 들어갔다. 그러나 현대의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 조울증, 공항장애 등 감정 장애 로 인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에서 상담할 곳이 없어서 가정상담소를 찾는 경우가 갈수록 늘고 있다. 상담소의 2013 상담통계에 따르면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해 상담소의 문을 두드린 한인은

1712명이다.

*바알에게 입마추지 아니하고 무릅을 꿇지 아니한기도의 용사들이 필요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 성경 중심의 상담으로 영혼과 가정을 살려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진정한 크리스천 상담의 중심이다.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상담 은 그리스도에게서 시작되어 크리스천을 만드는데서 끝나는 상담이다.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