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WMN) 제115차 포럼 개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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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7-05 21:02본문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는 지난 5일 오전 10시 30분에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명동역1,2번 출구)에서 포럼을 열고 선교지의 소식과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예배는 김창렬 목사(총회신학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욱 장로의 기도와 유정미 선교사가 성경봉독(롬13:11-14)을 한 후 김보미 선교사(일본)의 특송과 조용하 전도사(바이올린)의 연주 후 정인찬 목사(전 웨신대총장)가“시대의 분별과 의인의 사명” 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가 광고를 전한 후 정인찬 목사(전 웨신대총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정인찬 목사(전 웨신대총장)는 “국내 파송 선교사들은 세계 곳곳에서 열심히 최선 다해 선교하고 있다. 로마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고있다.”면서“ 우리 신자들도 시대를 잘 분별해 한국과 세계를 깨우는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연이어 2부선교포럼 및 사역소개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하여 선교사 일동이 ‘온세상 위하여’찬양, 신상철 목사(오산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이 인사말, 이종득 장로(국제선교협의회장)와 고종욱 장로(시민단체 총재) 가 축하를 전했다.
계속해서 선교사 사역소개 및 발표의 시간은 △ 필리핀 김문순 선교사 △ 가나 유정미 선교사 △ 일본 박영애 선교사 △ 태국 최정민 선교사 △ 일본 김정모 선교사 △ 과테말라 최민기 선교사 △ 필리핀 배성미 선교사 △ 태국 송용자 선교사 △ 필리핀 김일수 선교사 △ 칠레 김남은 선교사가 각각 선교현지 사역과 활동을 소개하며 기도제목을 나눴다.
또한, 최요한 세선연 대표가 “하나님이 하시면 할 수 있다. 나날이 더 좋아질 것이다. 포럼이 115차까지 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면서“남북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 해야 한다”고 세계선교연대포럼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이선구 세선연 이사장은 “지난 번 아프리카에 사랑의빵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갔는데 가난하게 사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안타까웠다.”면서“ 이들에게 빵을 제공하고 우물 물을 제공하고 있다.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 선교이고 선교와 구제가 기독교의 핵심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