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 제116차 포럼 열려
"사명을 따라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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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9-06 17:27본문
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는 지난 6일 오전 11시에 프린스호텔 컨벤션 2층 (명동역1,2번 출구)에서 제116차 포럼을 열고 세계각국 선교사들의 사역소개 및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창렬 목사(총회신학 원장)의 예배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옥 장로(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와 유정미선교사(가나)가 성경봉독(에스겔 3:17)이 있은 후 피종진 목사가“내가 너를 파수꾼으로 세웠으니”라는 제하로 맗씀을 전한 후 이선구 목사(사랑의 쌀 나눔 이사장)의 축사와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의 광고후 강성환 목사(대전원로목사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말씀을 전하는 피종진 목사
피종진 목사는 “우리 모두에게 하루는 너무 귀하고 한 시간도 버릴 것이 없는 인생을 살때에 지금 이세대가 악한 때 이기에 긴박한 시기이며 우리의 인생을 주저하고 게으름을 필 시기가 아닌 것이다.”면서“영혼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이 주의 종들에게 주신 사명이다. 복음을 전하지 않아서 믿지 않는 불신자가 멸망 받는 것은 파순꾼의 책임이다. 끝까지 파순꾼의 사명을 잘 감당 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세선연 이선구 이사장
연이어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하여 선교사일동의 찬양 (온세상위하여), 김보미 선교사(일본)의 찬양, 최테선 목사(샘물교회)가 합심기도, 최은혜 선교사(태국)가 성시낭독, 정은영 전도사(명동국제교회)가 찬양을 했다.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
계속해서 △ 가나 유정미 선교사 △ 탈북민사역 이훈 선교사 △ 일본 박영애 선교사 △ 필리핀 김일수 선교사 △ 일본 김정모 선교사 △ 과테말라 최민기 선교사 △ 태국 김기성 선교사 △ 불가리아 배정선 선교사 △ 탈북민사역 방광민 선교사 △ 태국 최승철 선교사가 각각 사역소개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