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중앙 제 59회 정기총회, 총회장 윤화란 목사 선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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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9-11 00:38본문
기념촬영
예장 합동중앙 총회(총회장 윤화란 목사)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 총회회관에서 제 59회 정기총회를 열고 헌법을 개정하며 교단의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총회장 윤화란 목사는“부족한 사람이 총회장으로 벌써 한 해가 훌쩍 지나 제59회 총회를 맞게 되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부족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특별한 은사를 주셨고 사명을 주셔서 교회와 노회와 총회로 모여 주의 복음 사역을 실천하라고 명령하셨다.”면서“이 막중한 사명을 이루기위해 합력하며 사역의 목표중심을 하나님의 ‘선’에 기초를 두어 아름다운 총회, 자랑스러운 총회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제 59회 정기총회의 헌법개정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담임 목사의 정년은 제4조 목사의 구분 2항은 “노회의 허락을 받아 지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로서 특별한 사유가 없을 시 담임한 지교회를 만 75세까지 시무하여 교회가 원하고 본인이 동의 하면 연장 할 수 있다.단,개척교회의 은퇴는 당사자에게 위임한다”고 헌법을 개정했다.
제 59회 정기총회는 총회장에 윤화란 목사를 선임했으며,부총회장에는 마민숙 목사와 변영란 목사를 추대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조갑문 목사(우)에게 당선증을 받는 총회장 윤화란 목사(좌)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부서기 유헌종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감사 전순복 목사의 기도와 사회자가 성경봉독(롬8:26-28)이 있은 후 총회장 윤화란 목사가“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총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총무 함두만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조갑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성찬식과 회무처리 순으로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