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 국민통합 국가기도회 개최
"하나님이여 우리나라를 고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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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9-14 00:08본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이하 한단총,대표회장 김선규 목사)는 지난 13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국민통합 국가기도회를 열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열린 예배는 정학채 목사(공동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남익 목사(예장 합동정통총회장)의 대표기도와 정찬희 교수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이강평목사(전 서울기독대학교 총장)의 설교 후 정사무엘 목사(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대행)가 경광보고와 윤덕남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이은재 목사가 현시국에 대한 성명서 낭독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강평 목사는“대한민국이 위기앞에서 다투고 갈라지면 무너지고 하나 되어 하나님의 생명으로 나아가야 한다. 오늘 우리는 분열된 조국을 걱정하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모였다. 하나님은 분열이 아니고 하나됨 속에서 영광을 받으신다.”면서“오늘 우리들은 믿음과 복음안에서 의미 있는 연합을 이루어야 한다. 진정한 연합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나 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능력이 오늘날 조국 대한민국에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성명서를 낭독하는 이은재 목사
계속해서 2부 국가기도회의 시간은 황덕광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하여 △김원남 목사(예장선교 총회장)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김홍기 목사(피어선총회장)가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하여 △ 김정택 목사(예장합동통합총회장)가 저출산 방지를 위하여 △ 조영호 목사(예장개혁총회장)가 국군장병을 위하여 △ 손광호 목사가(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마약방지를 위하여 △ 강기원 목사(예장목양 총회장)교회탄압반대를 위하여 각각 기도한 후 이병순 목사(예장합선 총회장)의 축도로 모든순서를 마쳤다.
한편, 사단법인 한단총은 2006년 1월 20일에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마닐라, 시드니, 오클랜드, 토론토, 뉴욕, 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국가기도회를 갖고 2025년 3월 29일, 김선규 목사(예장합동증경총회장)가 대표회장으로 취임하여 지난 4월에는 육군 655사단을 방문하여 6.25책자를 사단 전 장병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2025년 9월 13일에 국민통합 기도회를 갖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