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소래노회 제208회 정기노회 열고, 김한욱 목사 신임노회장 선출
"김한욱 신임노회장“말씀으로 무장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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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4-10 21:53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소래노회 제208회 정기노회가 지난 10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에술공원로 76 소재 새안양교회에서 정기노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노회장 최은성 목사(서울은현교회)의 인도로 시작하여 부노회장 신승철 장로의 기도와 서기 최종일 목사가 성경봉독(전도서4:9-12)이 있은 후 노회장이 “함께해야 이깁니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직전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허준행 목사(샘물교회)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진행한 후 회무처리의 시간을 가졌다.
정기노회는 목사 74명, 장로 32명 등 총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고 총대로 △김한욱 목사 △배만석 목사 △김성근 목사 △권종렬 목사 △최종일 목사 △송희덕 장로 △임봉업 장로 △최현탁 장로 △김기현 장로 △이상현 장로를 선출했으며 총회실행위원으로 배만석 목사를 선임했다.
총신대 운영이사로 김한욱 목사를, GMS 이사로 권종렬 목사를, 기독신문 이사로 최현탁 장로를 파송하기로 했다.
좌)신임노회장 김한욱 목사 우)직전노회장 최은성 목사
소래노회 목회자와 사모가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을 방문해 초대교회, 중세교회, 종교개혁지, 개혁교회 등을 돌아보는 ‘종교개혁지 탐방의 건’은 임원회에 맡겨 진행하기로 했다.
신임원진은 △노회장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 △부노회장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송희덕 장로(서울은현교회) △서기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 △부서기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회의록서기 고근섭 목사(충훈부새안양교회) △부회의록서기 강성우 목사(은혜울림교회) △회계 박희준 장로(주는교회) △부회계 김경남 장로(수원명성교회)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