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백석 수도중앙노회 제 63회 정기노회 개최
"내 안에 있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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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4-22 22:03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수도중앙노회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2길 19 소재 원천교회에서 제63회 정기노회를 열고 목사안수 및 강도사인허식을 진행하고 게속해서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문강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회록서기 이용준 목사의 대표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여호수아1:5-9)이 있은 후 노회장 오정일 목사가“내 안에 있어야 할 것”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성찬식으로 이어졌다.

설교하는 노회장 오정일 목사
성찬식은 증경노회장 박운일 목사의 집례로 진행하여 분병,분잔위원(북부시찰원)이 있은 후 서기 유승규 목사의 광고 후 증경노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회무처리의 시간은 노회장 오정일 목사의 목사의 사회, 북부시찰장 오기동 목사의 기도, 윤리강령낭독, 서기가 회원심의보고, 회원점명, 노회장의 개회선언, 노회장이 지시위원 질서위원선정, 서기가 절차보고, 전회록낭독,규칙개정, 감사보고, 행정보고, 회게보고, 헌의부보고, 정치부보고, 신회원 인사, 각 위원회 보고, 신학교보고, 총회보고/헌의안, 목사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 신회원 호명, 공천위원회 보고, 회장단 정견 발표, 임원 선거, 신·구임원 교체식, 각 상비부조직 및 사업계획보고, 각 시찰 조직 및 상황보고, 선교사 보고, 신안건토의, 내회장소 선정, 회의록 채택, 노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회무처리를 마쳤다.
한편, 이날 낭독된 총회 윤리 강령은 다음과 같다.
△ 우리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복음전파에 전적인헌신을 한다.
△ 우리는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며 거룩함과 경건한 삶을 위해 말씀과 기도 생활에 전력한다.
△ 우리는 말과 행동에 정직하며 부정한 일을 배격한다.
△ 우리는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사회법에 고소 고발하지 않으며, 총회와 노회의 위상과 명예를 실추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기호와 취미에 탐닉하지 않는다.
△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부부관계의 대의를 지키고 성경에서 금한 이혼을
하지 않는다.
△ 우리는 성경과 교리에 위반되지 않는 한 사회의 예의, 교양, 미풍양속, 윤리,
법률 제도를 따른다.
△ 우리는 타인의 명예를 존중하고 모략, 중상, 비난을 하지 않는다.
△ 우리는 법과 위계질서, 회의법을 지키며 권리에 앞서 의무를 다한다.
△ 우리는 위 사항을 위반할 시 총회 및 노회의 윤리위원회에 고발 조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