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중앙총회 창립55주년 기념예배 및 체육대회 열려
"‘네 손을 강하게’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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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5-01 16:45본문
예장중앙총회 창립55주년, 중앙총회신학 52주년.기독교중앙신문 33주년
온석대학원대학교 개교 25주년

예장중앙총회(총회장 이영희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광운로 17길 34 소재 임마누엘 성전(3층)에서 창립55주년 기념예배 및 체육대회를 열고 총회 55주년을 기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열린 창립기념예배는 총회서기 박용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하나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울본부지역부총회장 이금자 목사 △총회신학과 산하 각 기관을 위해 직할제2노회장 배귀임 목사 △ 총회 앞날과 미래를 위해 준비위원장 송미현 목사가 각각 기도 한 후 학생대표가 성경봉독(고전16:13)이 있은 후 대회장 유병희 목사가 “남자답게 강건하여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직전총회장 류금순 목사의 축사와 총회장 이영희 목사가 격려와 감사를 전한 후 사회자의 광고 와 온선대학원 대학교 백성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말씀을 전하는 대회장 유병희 목사
대회장 유병희 목사는 "세상이 병들어 가고 있지만 목회자가 깨어나고, 교회가 깨어나고 총회가 깨어나야 한다. "면서 "믿음위에 서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중앙총회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나되어 위기를 극복하고 멋진 총회를 다시 세웠다. 다시 임마누엘 정신으로 하나되어 지금 이시대에 주어진 우리의 사명을 다하자"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2부 “감사와 축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체육대회는 진행위원장 송광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대회장 유병희 목사의 개회사 선언, Opening fire(풍선 폭죽),창립축하합창(네 손을 강하게),오늘의 경기(훌라후프 돌리기, 투호, 발로 뛰는 중앙월드컵), 총회장 이영희 목사가 경품추첨 및 축복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준비위원장 송미현 목사
준비위원장 송미현 목사는 "올 해 창립 기념대회는 전 총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매우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중앙의 자부심이 한껏 드높아진 대회로 였다" 면서 "오늘의 풍성한 은혜를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자유롭게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