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문예 지령 300호 발간과 창조문예 문학상 수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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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1-19 11:2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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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문예 창간 25주년·크리스챤서적 창사 46 주년 감사예배도 함께 진행 해
문학을 통하여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즐거워 하는 기쁨을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나누는 창조문예가 지난 18일에 제18회 창조문예 문학상·제9회 창조문예 문예상·신인 등단페 수여 및 월간 창조문예 300호 발간과 창간 25주년·크리스천서적 창사46주년 감사예배를 밀알학교 도산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에배는 김광영(시인·창조문에문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시인·창조문에문인회 전회장 김상곤 목사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아가서2:1-3)이 있은 후 시인·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사과나무 아래서 쓴 연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시인·월간목회발행인 박종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연이어 2부 시상식은 최규창(시인·창조문에 주간)의 사회로 진행하여 사회자의 개회사,시인·발행인 겸 편집인 임만호의 인사말,문학평론가·중앙대 명에교수 이명재의 심사평,시인·발행인겸 편집인 임만호의 제9회 창조문예문학상 상패 및 부상 수여(수상자:김년균 시인),제9회 창조문예 문학상 상패 및 부상 수여(수상자:권은영 시인),신인 등단패 수여(등단패:최귀례(시),박에손(소설),신혁숙(시),신길자(수필),김영애(수필)),공로패수여(공로패:김송수 시인(창조문에문인회 직전회장)),소설가·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이광복의 축사,복음성가 가수 김석균목사의 축가후 사회자의 폐회사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창조문예 임만호 발행인
창조문예 임만호 발행인은 인사말에서“월간창조문예가 1월로 창간 25주년을 맞아 300호를 발행 했다.1997년 2월 창간한 이후 매월 한 호도 결간 없이 발행해온 것은 하나님의 촉복으로 감사드린다”면서“문학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 기쁨을 나누는 것은 그 자체가 창조행위이고 모든이에게 감동과 기쁨을 준다.좋은 작품은 삶의 질을 높여 주고,우리의 삶의 등불이된다”고 말했다.
또한 임 발앵인은“창조문예의 지면은 개방 되어 있다. 기독인뿐만 아니라 범문학적으로 ‘좋은 작품’을 창작하는 문인들에게 청탁하고 게재해 오고 있다”며“2005년에 제정된 창조문예문학상은 한국문학발전과 ‘좋은 작품’을 창작한 문인들에게 시상해 왔다.이상을 통하여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한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는 요구도 담겨 있다.앞으로도 창조문예는 보다 높은 곳에 자리매김한 문학잡지로 노력 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