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기독교 연합회 회장 이 ·취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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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1-24 11:25본문

장학봉 신임회장 “물심양면으로 하남시를 섬기겠다",
하남시기독교 연합회(이하 하기연)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지난 23일 오후 3시에 성안교회 예루살렘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에배는 김기제 목사(예배분과위원장, 우리들교회)의 인도로 시작하여 김승식 장로(장로 수석부회장, 천호성결교회)가 기도 후 김덕수 목사(서기, 태광교회)의 성경봉독( 마태복음 16장 15절- 20절)이 있은 후 이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이 “반석위에 세운교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하는 이 철 감독회장
이 철 감독회장은 "장학봉 목사님은 무슨 일이든 확실하게 하시는 분이시기에 하기연신임회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리라고 믿는다"면서"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며 천국 문을 연다. 우리는 성령을 통한 예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를 통해 온전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그럴 때 주님의 교회를 바르게 세워나갈 수 있으며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고 설교했다.
장학봉 목사가 이임하는 임동환 목사, 최인규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임동환 목사(이임회장,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가 "한해 동안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교회도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하남시와 협력해 어려움 당하는 교회들이 재난지원금을 받게 했다"며 "올해 꿈이 큰 장학봉 회장을 통해 많은 일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장학봉 하기연 취임회장
장학봉 목사(취임회장, 성안교회)가 "교회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이다. 코로나로 교회와 교인들이 많이 위축 되었지만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코로나를 이겨야한다. 승리를 노래해야한다"면서 "올 한해 하남시를 많이 섬기겠다. 아직 하남시 기독교 연합회에 가입하지 않은 교회들을 방문하며 가입을 권유하겠다. 마음과 물질을 다해 하남시를 위해 일할 것이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계속해서 장학봉 목사가 신임원소개, 임디윗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파주 충만한 교회)의 축사,김상호 시장(하남시장)의 격려사,최종윤 의원(하남시 국회의원)의 격려사, 고은범 목사(총무, 새노래명성교회)의 광고 후 김영우 목사(혜림교회)가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2022 하남시 기독교 연합회의 비전 영상을 통해 4월 17일 성안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사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 일에 연합회에서 5천만원을 후원하기로 하며, 8·15 대연합성회를 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