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단일화를 위한 국민혁명당 고영일 대통령후보 사퇴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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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2-12 21:19본문
국민혁명당 고영일 대선후보
야권 후보단일화를 위한 국민혁명당 고영일 대통령 후보 사퇴 기자회견이 12일 사랑제일교회앞에서 열고 야권 후보단일화를 촉구했다.
이날 야권단일화를 위해 대통령후보를 사퇴한 고영일 후보는“지난 시간동안 단일화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워커힐에서 세미나를 갖고 국민의 힘 당사 앞에서 단일화를 용청하는 집회를 가졌다”면서“그여파로 전직 국회의원 100명과 전직 원로들이 나서며 야권 후보 단일화를 요청했고, 야당 후보 단일화가 반드시 필요 한데 구체체적인 얘기들이 나오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현실이다”고 말했다.
고후보는“이러한 상황에서 국민혁명당의 대선후보인 저는 하나의 밀알이 되겠다는 심정으로 내일부터 진행 되는 대선 후보 등록에 참여 하지 않고 사퇴하기로 결단하게 되었다”면서“대한민국을 살려내기 위해 야권후보 단일화에 윤석렬·안철수 후보가 빠른 시간안에 단일화하기를 간절히 촉구한다”고 국민혁명당 대선 후보 사퇴를 알렸다.
이동호 사무총장
계속해서 이동호 사무총장이 야권 후보 단일화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사무총장은 “ 고영일 후보의 이번 결단은 정권를 교체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는 결정이었다.현재 국민들의 약 60%는 정권교체를 희망하고 있다.”면서“국민들이 정권을 교체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더이상 문재인과 주사파들의 대한민국 파괴를 용인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을 바탕으로 건국되었다.이 위대한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 사무총장은“ 정권교체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권 단일화에 있다. 고영일 후보가 후보 사퇴를 결심한 것은 정권교체를 이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권후보 단일화라는 것을 자신의 희생을 통해 알리려는 것이다.지금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는 2~3%의 차이로 역대 어느 대선보다 치열한 격전을 치르고 있다. 어느 후보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면서“ 야권후보 단일화 만이 정권교체를 이루는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이다. 또한 안철수 후보의 애국적 결단을 호소한다. 안철수 후보는 결단해야 한다.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에 반드시 동참해서 단일화로 승리로 나아가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