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유가족돕기운동본부 장학금 수여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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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2-15 21:40본문
이날 감사예배 및 전달식은 최우성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하여 임철수 목사(미아동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고린도전서 1:26-29)이 있은 후 하근수 감독(경기연회)이 “0점의 가지”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김기택 목사(성천교회 원로목사,전 서울연회 14대 감독)의 격려사와 오일영 총무(선교국)의 축사와 김진호 감독(본회회장)의 인사말씀/장학금전달 및 서정인 학생의 감사편지,배영선 사모(예지회 회장)의 감사인사,사회자의 광고 후 박장원 목사(본회 지도고문)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진호 감독
김진호 감독은 인사말에서“내가 올해 84세인데 하나님이 건강을 주신 것은 보람있는 이 일을 하라고 주신 것이다.올해는 장학금을 더 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면서“오늘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기도 해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더 많이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수 많은 분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상반기 목회자 유가족 돕기 운동본부 38명(사모 1명,대학원생 2명,대학생 14명, 고등학생 8명, 중학생 6명, 초등학생 5명,유치원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