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부흥사회 제39회 정기총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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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2-20 21:4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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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부흥사회 제39회 정기총회가 지난 18일 오후 2시 신월동교회 신나다비전센터에서 열고 신임원을 선출하고 새로운 회기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상임회장 라건국 목사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삼상1:10-18)이 있은 후 총회장 이상문 목사가“영력없는 부흥사 영력있는 성도”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이상문 목사는“지금 예성부흥사회 회원 목사님들에게 필요 한 것은 영력이다. 영력이 있으면 인간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성령충만하게 말씀을 전하한 수 있다”면서“영력있는 부흥사가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킨다.우리모두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영력있는 부흥사들이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서 중보기도의 시간은 상임부총재 유광선 목사가 총회와 전국교회와 산하학원을 위하여 부총재 윤맹석 목사가 예성부흥사회와 회원교회부흥을 위하여 연수원장 노윤식 목사가 나라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이어진 축사는 증경총재 조석근 목사, 증경총재 김순갑 목사가 격려사, 증경총재 고용복 목사가 격려사, 사무총장 정성환 목사의 광고, 총재 김영일 목사의 축도로 에배를 마쳤다.
한편 정기총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하고 심임원을 선임했다.
예성부흥사회 신임원은 △ 총재 유광선 목사 △ 대표회장 라건국 목사 △ 상임회장 정성환 목사 △ 사무총장 이규헌 목사 △ 서기 성승식 목사 △ 회계 김동환 목사 △부서기 유신 목사 △ 부회계 김영복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