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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회 웨신총회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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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2-2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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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웨신인 비전 선포 및 총회를 빛낸 인물 시상과 총회가() 선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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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총회장 김헌수 목사)가 제1회 웨신총회의 날을 개최하고, 비상하는 총회를 꿈꾸는 총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21세기 비전을 선포했다. 아울러 총회는 총회를 빛낸 인물상을 시상하는 한편, 총회가()를 선정 전통과 역사를 더욱 공고히 하는 사역을 진행했다.

 

예장 웨신은 25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여전도회관 리우이시홀에서 제1회 웨신총회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원들은 교단설립 20주년을 맞아 역사적인 총회의 날을 시작하며 회원들의 웅지를 한데 모아 21세기 비전을 담은 웨신인의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선포한 비전에는 성경의 권위와 성경중심의 사역을 통해 위대한 부흥을 이룰 것, 빛과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일 것, 창조적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데 앞장설 것,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 복음전파에 힘쓸 것, 생명의 복음으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것, 사랑을 실천하고 사랑의 나눔에 솔선수범하는 동사적 그리스도인이 될 것, 한국교계의 표준이 되며 언제 어디서나 품격있는 목회자가 될 것 등을 담았다.

웨신총회는 이날 총회를 빛낸 인물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수상자로는 공로상에 수도노회 이홍규 목사가, 모범 목회자상에 호남노회 마순덕 목사가, 사회봉사상에 한서노회 오상렬 목사와 서경노회 정필녀 목사가 각각 노고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웨신총회는 설립 20년을 맞은 총회의 역사와 권위를 더하기 위해 총회가()를 선정 발표했다. 총회가는 최종 응모작 가운데 2곡의 시창을 듣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현장투표를 진행했으며, 김헌수 작사·김소임 작곡의 노래가 최우수상으로, 이병만 작사·작곡의 노래가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돼 총회의 노래로 지정됐다.

 

총회의날을 기념하는 축하와 격려도 이어졌다. 특히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웨신은 한교총의 중요 교단중 하나다면서 한국교회에 희망을 주는 단체가 되길 바라며, 한국교회의 중심에 벌떡 일어서는 축복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직전총회장 박정균 목사와 증경총회장 허창범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증경총회장 이영풍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부총회장 임예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부회계 최선녀 목사가 기도하고 부서기 이영선 목사가 성경봉독했으며, 총회장 김헌수 목사가 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요셉처럼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있어야 한국교회와 민족과 웨신을 일으킬수 있다면서 꿈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우리모두 꿈을 통해 축복의 주인공이 되자고 권면했다.

 

총무 김복래 목사의 광고 후 이규 원로목사가 축도하며 예배를 마쳤다.

한편 총무 김복래 목사는 행사와 관련 첫번째 웨신총회의 날을 진행했는데, 총회원들의 마음과 목소리를 확인하고 교단의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뻤다면서 늘 격려와 사랑의 에너지를 부어주시는 증경총회장 및 회원 동역자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웨신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부 시상식에서는 서기 이병만 목사의 사회로 총무 김복래 목사가 행사에 대한 배경과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서 시상식과 비전선포 후 웨신총회가를 제창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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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김헌수 목사


총회장 김헌수 목사는 환영사에서 오늘은 우리 웨신인들이 한 뜻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행복한 날이다면서 우리 웨신은 하나님의 계획속에 복된 만남으로 이뤄진 믿음의 한가족으로, 웨신의 날을 맞아 자랑스럽게 칭찬하며 위로와 격려의 갈채를 보낸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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