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중부지역 장로연합회 임역원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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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3-27 03:49본문
“성령충만한 장로가 되자”
예장 합동 제27회기 중부지역장로연합회 임역원네미나가 지난 25일 대전중앙교회에서‘성령충만한 장로가 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중부지역장로회 연합회 회장 임종환 장로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듯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누구도 막을 수 없음을 믿는다”면서“장로로서 늘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늘 선한 일에 앞장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장로로 거듭나는 이번 세미나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회장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개회 예배는 성산교회 오범열 목사가“초심으로 돌아가자”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으며, 은헤의 시간은 부산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동행과 연합”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페회에배는 대전남부교회 류 명렬 목사가“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개회 예배에서 성산교회 오범렬 목사는“지금 코로나 19를 비롯하여 신앙의 위기를 맞은 것같이 어려움이 있지만 진정한 신앙은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이다”면서“성공한 사람은 항상 희망을 보며 미래지향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항상 행동으로 옮기는 신앙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사는 중부지역 장로들이 되셔서 첫사랑을 잊지 않고 처음 마음으로 살아가자”고 개회예배 말씀을 전했다.
은헤의 시간은 부산부전교회 박성규 목사는“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 동행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연합하는 사람이다. 본문의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사람이었다”며“하나님과 동행 하며 우상을 정리한 히스기야 처럼 현대의 우상을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제거해 위기의 때에 하나님과 더 연합하는 장로들이 되어서 전통주의를 극복하고 성령충만한 장로로 나아가자”설교 했다.
폐회예배 시간은 대전남부교회 류명렬 목사는“거룩함이 능력이다. 성령의 역사는 내면적인 역사로 이뤄 사명을 감당 하는 것이다.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을 하는 성령충만 한 장로가 되지”면서“성화는 지속적이며 점진적인 변화이다. 성화는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이자 온전케 하는 것이다. 성화는 성령에의한 인격의 변화이다. 성령의 열매는 인격 변화의 열매이다”라고 마무리 말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