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중부지역 장로연합회 임역원 세미나 열려 > 기독뉴스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9 20:43:18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독뉴스

예장 합동 중부지역 장로연합회 임역원 세미나 열려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3-27 03:49

본문

성령충만한 장로가 되자

 108a9e5da2caef19dca8a334edfca89c_1648320720_2774.jpg 

예장 합동 제27회기 중부지역장로연합회 임역원네미나가 지난 25일 대전중앙교회에서성령충만한 장로가 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중부지역장로회 연합회 회장 임종환 장로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듯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누구도 막을 수 없음을 믿는다면서장로로서 늘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늘 선한 일에 앞장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장로로 거듭나는 이번 세미나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회장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개회 예배는 성산교회 오범열 목사가초심으로 돌아가자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으며, 은헤의 시간은 부산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동행과 연합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페회에배는 대전남부교회 류 명렬 목사가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개회 예배에서 성산교회 오범렬 목사는지금 코로나 19를 비롯하여 신앙의 위기를 맞은 것같이 어려움이 있지만 진정한 신앙은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이다면서성공한 사람은 항상 희망을 보며 미래지향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항상 행동으로 옮기는 신앙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사는 중부지역 장로들이 되셔서 첫사랑을 잊지 않고 처음 마음으로 살아가자고 개회예배 말씀을 전했다.

 

은헤의 시간은 부산부전교회 박성규 목사는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 동행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연합하는 사람이다. 본문의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사람이었다하나님과 동행 하며 우상을 정리한 히스기야 처럼 현대의 우상을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제거해 위기의 때에 하나님과 더 연합하는 장로들이 되어서 전통주의를 극복하고 성령충만한 장로로 나아가자설교 했다.

 

폐회예배 시간은 대전남부교회 류명렬 목사는거룩함이 능력이다. 성령의 역사는 내면적인 역사로 이뤄 사명을 감당 하는 것이다.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을 하는 성령충만 한 장로가 되지면서성화는 지속적이며 점진적인 변화이다. 성화는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이자 온전케 하는 것이다. 성화는 성령에의한 인격의 변화이다. 성령의 열매는 인격 변화의 열매이다라고 마무리 말씀을 전했다.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