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강남노회 제 49회 정기노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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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4-04 19:46본문
예장 개혁 강남노회(노회장 황상배 목사)가 지난 4일 오전 10시 신현교회당(신길수 목사 시무)에서 제 49회 정기노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김완식 목사(부노회장,늘좋은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최병용 목사(증경노회장,기쁜샘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디모데전서2:4)이 있은 후 황상배 목사(노회장, 임마누엘교회)가”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노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노회장의 축도로 게회 예배를 마쳤다.
이날 성찬에식은 코로나19사태로 위중한 시기이어서 생략했다.
연이어 회무처리는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하여 최병용 목사(증경노회장, 기쁜샘교회)의 기도로 개회, 서기가 회원점명, 서기의 절차보고, 회록서기가 전회의록 낭독, 헌의부장-직전서기(정윤돈 목사)가 헌의부 헌의, 각부 부장의 상비부보고 및 결의(행정부,규칙부,고시부,교육부,선교부,전도부,재정부),각시찰장의 시찰회보고(강남시찰,강동시찰,송파시찰), 서기가 임원회보고, 서기의 서기사무보고, 최병용 목사, 정연수 장로가 감사보고,남성우 목사가 회계보고, 김용성 목사의 총무보고, 기타보고(전성호 목사가 RTS이사보고, 박여준 목사가 중직자 대학원 보고), 기타안건토의, 내회장소결정, 회의록채택, 노회장이 폐회선언으로 회무처리를 마쳤다.
한편 폐회예배는 황상배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하여 신길수 목사가가 기도 한 후 노회장의 설교와 축도로 폐회했다.
폐회예배 설교하는 노회장 황상배 목사
노회장 황상배 목사는“사도행전 18장 5절에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바 되어 나아갈 때 교회는 든든히 세워진다.오늘 강남노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든든히 서고 발전하는 은혜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면서“오늘 강남노회 소속의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오직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크신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원한다”고 폐회예배 말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