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안양노회 제49회 정기노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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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4-05 07:4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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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안양노회 제49회 정기노회가 지난 4일 오전 10시 예전교회당에서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서기 윤창숙 목사(언약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노회장 이성근 목사의 기도와 회의록서기 장기훈 목사(예전교회)의 성경봉독(요3:1-8)이 있은 후 노회장 한상수 목사(에인교회)가 “만남의 축복”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서기 윤창숙 목사(언약교회)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동부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상수 목사(노회장)는“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이해불가능한 사람들이었다.그러나 예수님은 병자를 치유하고 문제를 해결다. 365가지 율법을 가르치지만 평안이 없는 니고데모. 비밀이 풀리니 인생의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로 출발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예수님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다”면서“오늘 예배드리는 안양노회 모든 목사님들이 복음의 영향·생명의 영향이 있는 사랑의 전달자가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성찬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하지 않았다.
연이어 회무처리는 노회장의 기도, 서기가 회원점명, 노회장이 개회 선언, 서기가 절차보고, 회의록 서기가 전 회의록 보고, 서기가 임원회의 보고, 증경노회장단 특별위원회 결과 보고,회계가 재정보고,서기가 헌의안 보고, 각부보고, 시찰회보고, 신안건토의, 내회장소채택,회의록낭독 및 채택후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