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교회생태계대응위원회 특별세미나 열려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4-26 21:10본문
예장 합동 총회교회생태계대응위원회(위원장 김장교 목사) 특별세미나가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난계로 160 소재 왕십리교회에서 열고 반사회적인 법률안에 대한 강의를 듣고 다시 한 번 반기독교 법안들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요망했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장교 목사(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노병선 장로(부총회장)의기도와 맹연환 목사의 성경 봉독(신6:4-9)이 있은 후 배광식 목사(총회장)이“말씀 재현으로서 교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안창현 목사(위원회 서기)의 광고 후 이규섭 목사(직전위원장)의 축도로 마쳤다.
위원장 김장교 목사는“차별금지법·혐오표현금지법·극단적인 페미니즘·동성애와 동성혼관련 입법과 제정 움직임이 확산되는 상황이다.”면서“우리 교회는 하나님앞에 겸비하여 엎드려 하나님의 얼굴울 구하고 기독교적 복음의 가치를 지키고 반기독교문화 대응에 함께참여 하고자 한다”고 초청의 글을 전했다.
제 1강은 ‘먼저 반기독교적 사회적인 역차별의 악법과 조례를 반대한다’는 강의는 예장 합동총회 직전총회장이며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인 소강석 목사가 영상 강의를 했다.
소 목사는“우리 보다 앞선 선진국인 북유럽과 미국을 방문 하여 이러한 악법들의 폐해를 직접 눈으로 확인히였다”면서“이 시점에 국회의원들과 정부와 지자체에 요청한다.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 양심과 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등을 저해하고 더 많은 국민에게 역차별과 갈등을 주는 악법고하 조례를 함꼐 반대해주시기 바란다.국가와 국민과 다음세대의 안위와 평안,진정한 자유와 권리와 공공의 가치실현을 위한 건강한 입법 활동만 해 주시기를 바라며 한국교회의 요청을 경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영상강의를 했다.
제2강 ’국회와 지자체의 문제되는 악법에 대한 대응은 홍익대학교 법대교수인 음선필교수가 강의했다.
음교수느“오늘날 한국에서 입법을 통하여 성경ㄱ을 대적하는 강력한 진은 문화막시즘에 기초한 성혁명,급진 페미니즘,젠더 이데올로기등이다”면서“우리는 악법을 막고 좋은 법을 추진해야 하며,성경적 가치관에 따른 시민단체가 교회와 연합하여 악법대응 운동을 전개 하며 일반국민들은 선거과정에서 악법을 추진하는 정치세력에 대한 통제와 악법을 저지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강의 했다.
3강 ‘반 기독교적인 악한 조례(악법)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은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진평연 공동대표인 길원평 교수가 강의했다.
길 교수는“일부 정치인들이 노골적으로 악법(조례)를지지 하고 있는 성황이며 대부분의 언로이 노골적으로 지지 하고 잇는 상황이다”면서“이러한 악법들이 인권의 자유만 강조하고 그 자유의 한계와 책임없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학생인권조레의 시행이 성적타락을 부추길 가능성이 농후 하며,종교차별 금지조황이 문제로 부각하고 있다. 이런한 악법인 차별금지법,인권정책기본법등의 법제화를 막는데 힘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