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감사예배 및 해단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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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5-01 21:5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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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에배 감사예배 및 해단식이 지난 1일 오후 4시 두란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김일엽 목사(서기,기침)의 기도와 조강신 목사(기획위원장,에장대신)가 성경봉독(창12:1-3)이 있은 후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이 말씀을 전한 후 이상문 목사(대회장,예성총회장)가 격려사와 축도가 있은 후 이강춘 목사(사무총장,예성)가 광고를 했다.
연이어 해단식은 이강춘 목사(사무총장)가 사회로 진행하여 이강춘 목사(사무총장,예성)가 경과보고,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기하성)가 감사인사, 감사기도(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에배를 기점으로 한국교회에 에배의 감격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부활의 기쁜 소식이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게 하옵소서, 배려와 존중으로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 대통합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하옵소서!),이상문 목사(대회장,예성)가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에배 준비위원회가 해단됨을 선언 합니다’고 해단선언을 하고 마쳤다.
한편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에배의 시작은 미국선교사인 언더우드 목사와 아펜젤러 목사가 1885년 4월 2일 부활절 아침에 제물포항을 통하여 입국했다. 1887년 9월에 언더우드 목사는 정동교회(현 새문안교회)를 설립했고, 1897년 10월에 아펜젤러 목사는 벧엘에배당(현 정동감리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의 전초기지를 삼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교회설립을 게속 추진해 나갔다. 1896년 언더우드 목사가 기획하여 부활절연합에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이것이 한국교회 초초의 부활절연합예배의 형태를 띈 에배로 평가되고 있다.
공식적인 한국교회 부활연합에배는 1947년 4월 6일에 조선기독교협의회가 주관하여 미군과 공동개최형식으로 진행 되었고, 신사참배의 현장이었던 남산신궁터에서 드리므로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와 예배회복의 상징성을 보여주었다.약 15,000명이 모였으며,한경직 목사가 설교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