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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개발「성경적 성교육 표준안」발표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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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5-0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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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1~3, 12년과정 커리큘럼&미디어리터러시(교육계획 및 활동계획안)

표준안 근거하여 48개 커리큘럼, 100PPT강의 완성!'성경적 성교육'에 대한 성경적 지침 및 신학적 기준 제시!!성경과 신앙고백서, 조직신학 기반으로 뼈대 만들어!

 

국내최초개발성경적 성교육 표준안발표!!

탄탄한 신학적 기반의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성경적 성교육 표준안, 고신교단을 성경적성교육 표준안 교회교육 적용 예정! 기타 교단도 관심 표명! 서초 사랑의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들과 기독대안학교에서 시행 중!

 

카도쉬아카데미는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을 발표 기자회견이 52() 오후230분이에 서초 사랑의교회 웨스트 채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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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쉬아카데미가 이번에 발표한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1년에 4회기 교육이 가능하도록 12년과정 총 48개의 교육안으로 구성되였다. 표준안의 분량은 총 202 페이지에 달한다. 초등학생들은 1회기에 60분씩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 따라 30-30분씩 나눠서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고등학생의 경우 1회기90분 강의이며, 현장에 따라 90분 연속 혹은 40- 40분씩 나눠서 강의하게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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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성교육이 이처럼 긴 호흡으로 다음세대들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다음세대들이 접하며 만나고 있는 세상이 그 어느 때보다 반()성경적 성 가치관, 성역할, 성윤리, 성 규범으로 만연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속적이며 반복적인 성경적 성교육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거룩한 성에 대한 철저한 가르침이 다음세대들에게 시급하다.

 

두 번째 이유는, 성경적 성교육이 신학적 검증을 통해 다뤄야 하는 주제의 스펙트럼이 매우넓다는 점이다. 시급하게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성교육으로 급한 불은 끌 수 있을지 모른다.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은 하나님의 창조질서, 남자와 여자,성경적인 결혼과 가정, 가정과 교회의 질서, 생명의 탄생, 사춘기의 성, 이성교제, 동성애와젠더문제, 인권과 법, 낙태와 피임, 성병의 문제 등 다양하고 방대한 주제들을 다루며, 다음세대들이 거룩하게 세워지도록 물샐 틈 없이 가르친다.

 

학습 내용 설계에 있어서는 기독교교육학 관점으로 리차즈(Richards)가 제시하고 르피버(LeFever, 2004)가 정립한 학습 스타일과 다중 지능을 통한 창조적 가르침의 네 가지 기술인훅(HOOK)-(BOOK)-(LOOK)-(TOOK)이라는 구조를 적용하였다. 이는 교회교육의 스탠다드이자 가장 효과적인 교수법이라 할 수 있는 구조로서, 총신대 함영주교수의 심장을 뛰게하는 가르침의 기술(서울: 소망플러스, 2012, p.18)에도 소개된 것이다.

 

카도쉬 아카데미의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은 이러한 네 가지의 기술을 각 프로그램 속에 녹여 내어 학습자에게 동기와 흥미를 불러일으키도록 도입하고, 주제가 되는 성경적 성교육을심도 있게 설명한 뒤 이어서 성경구절을 해당 성교육 주제와 연결지어 적용한 다음, 실천목록와 체크리스트 자료 등을 통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모든 회기, 해당 교육주제에 맞는 연계 활동 계획안도 갖추어 그 완성도를 높였다. 교육의 효과를 증진 시켜 줄 활동들을 회기마다 토론, 신체활동, 창작활동, 실습, 게임, 공과, 인터넷 활동 등 여러 형식으로 제시하여 대상과 상황에 맞춰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교회학교,대안학교, 홈스쿨링, 소그룹, 공교육, 지역아동센터 등 여러 기관들의 서로 다른 특성과 필요에 따른 다채로운 교육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다.

 

여기에 더해 오늘날 청소년 문제의 주범이라 할 미디어를 주제로 하는 미디어리터러시강의표준안도 포함하고 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미디어 속 메시지를 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하고, 미디어 공간에서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 세워지는 길을 안내한다.

 

이번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은 이재욱 목사(고신_경기서부노회)와 최경화 공동대표(합신_새하늘교회)가 집필하였다. 감수에는 이상원 교수(총신대학원 조직신학), 김두식 목사(고신_부산남부노회), 박광서 목사(고신_경기서부노회), 김민호 목사(대신_회복의교회), 박준우 목사(합동_동행교회), 황지영 박사(고신대 기독교상담대학원 겸임교수), 민성길 교수(한국성과학연구협회 회장), 이명진 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 문지호 회장(의료윤리연구협회), 남궁숙 교수(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이창숙 원장(숲속이삭어린이집, 중앙대아동청소년박사수료)이 참여했다.

 

표준안을 작성한 이재욱 목사는 성경적 성교육을 하려면 다음과 같은 4가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1. 신학적 기반으로 구체적으로 성경신학적 기반, 조직신학적 기반, 역사신학적 기반, 실천신학적 기반과 신앙고백서를 알아야 한다.

2. ()의학, 성교육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

성과 관련된 생물학적인 지식 뿐 아니라,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상 학문적 지식 베이스도 필요하다. 3. 아동청소년 발달과정에 대한 지식 & 경험이 필요한데요. 특별히 연령에 맞는 성교육을 하기 위해서 필수적이다. 4. 시대적 사조와 상황을 분별한다.

 

위와 같은 것을 기반하여 가정에서, 교회에서 올바른 성()가치관 정립할 수 있게 돕는 것은 신명기 4.6장에서 말하는 부모의 몫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며, 바른 신앙과 인격 형성을 돕기 위한 성경적 성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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