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협, 6·25 상기 72주년 기도성회 개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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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6-24 21:1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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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촌에수선교협회(이하 지선협)가 지난 24알 오전 10시 30분에 서울시 서초구 식유촌길 10 소재의 서울 광문교회에서 6·25 상기 72주년 기도성회를 열었다.
이날 에배는 임수연 목사(지선협여성대표)의 사회로 시작하여 실무회장 최수아 목사의 기도와 임영식 목사의 성경봉독(에스더7:1-4)이 있은 후 고문 황의일 목사가 “나도 살고 너도 살고 모두 살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지선협 이사장 강영준 목사와 양주지사장 백재현 목사가 각각 인사말을 했다.
연이어 72년 6·25 상기특별기도는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이균제 목사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하여 현선화 목사 △ 한국교회를 위하여 이휘태 목사 △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하여 김미옥목사 △세계선교를 위하여 손외숙 목사 △ 지선협 사역을 위하여 김한나 목사가 각각 특별기도를 했다.
연이어 2부 시간은 조병우 목사(총강사단장)의 사회로 진행하여 축사는 △ 고문 전용민 목사 △ 여성총재 임은선 목사 △ 수석총재 조남수 목사 △ 수석총재 최세근 목사 △ 상임총재 최요한 목사 △ 상임총재 신상철 목사 △ 상임총재 곽명주 목사 △ 실무총재 박영수 목사 △ 지미협회장 김보배 목사 △ 실무총재 정주갑 목사 △실무총재 백이삭 목사 △ 부총재 김병준 목사가 각각 축사를 전한 후 고문 황의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