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WMN) 제99차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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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11-05 19:24본문
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는 제99차 포럼을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충에서 열고 김정은 목사의 ‘사랑의 십자가’ 출판기념과 사역소개 및 선교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박용옥 목사(전 세선연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옥 장로(한국시민단체총재)의 대표기도와 김창렬 목사(총회신학원 원장)이 성경봉독(살전4:15-17)이 있은 후 장병욱 선교사(인도)의 특송 후 조갑진 목사(전 서울신대 부총장)가“유대인의 결혼과 재림신앙”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사 사장)의 광고에 이어 이선구 목사(세선연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말씀을 전하는 조갑진 목사
조갑진 목사는“내신앙의 여정에도 순간 순간 기름을 충만하게 예비해서 살아야 한다. 세월은 살같이 흘러가는데 우리는 재림신앙을 가지고 신부의 영성으로 그 날에 주님을 바라보는 살아야 한다”면서“우리는 아직도 사명이 끝나지 않았다. 주님 앞에 끝까지 충성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황준석 목사(오른쪽 두번째)와 이은성 목사 (오른쪽 첫번째)위촉장 수여
2부 선교포럼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 하여 김정은 목사‘사랑의 십자가’첵 출판기념, 이옥란 선교사(독일) 파송장 수여, 황준석 목사(사랑의 쌀 나눔 국제담당이사) 위촉장 수여, 이은성 목사(사랑의 쌀나눔 국제홍보 담당)위촉장 수여, 강영준 총회장 인사, 박용옥 총회장 인사, 총회신학원원장 김창렬 목사의 인사,한국신학협의회 이사장 이종덕 장로가 인사를 했다.
연이어 선교사 사역 소개의 시간은 김바울 선교사가 사랑의 왕진가방, 김호동 선교사가 볼가리아 사역 소개, 우상배 선교사가 멕시코 사역 소개, 손덕호 목사가 RBMB 사역소개, 김선훈 선교사가 콜롬비아 사역 소개, 안태룡 선교사가 인도네시아 사역 소개, 김도현 선교사가 베네수엘라 사역 소개, 김기일 선교사가 우간다 사역 소개,장병옥 선교사가 인도 사역 소개, 고광덕 선교사가 필리핀 사역 소개, 유진숙 선교사가 탄자니아 사역 소개, 양주림 선교사가 멕시코 사역 소개, 정소연 선교사가 스리랑카 사역 소개를 했다.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
한편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는 “세계선교총회 신학교의 교수진은 총장급 교수진이다. 어느 학교에 내놓아도 교수진으로는 자부심이 있다. 신학교는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세워졌다”면서“서울 명동교회는 10개 지역에서 오는 성도들로 ‘전국구’교회가 되었다. 이에 맟추어 교회당을 준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라는 생각으로 시대적 사명을 감당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