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타임즈 창간 18주년 감사예배 드려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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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11-20 13:17본문
지저스타임즈 창간 18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8일 오전 11시에 인천 시온교회에서 열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음 신문 방송”으로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이선한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광주바울신학대학원 총장 /직전이사장 허창범 목사의 환영인사와 부사장 조영만 목사의 대표기도 후 상임이사 김부경 목사의 성경봉독(히11:31-32)이 있은 후 사장 소진우 목사가“이것이 복음이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소진우 목사는“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인데 아는것을 믿은 것은 ‘라합’이다. 진정한 신앙은 창조주 · 심판주를 믿는 것이다”면서“믿는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진짜 복음이다. 믿음을 행위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주님의 관심은 믿었느냐에 있고 창조자를 인정하는 데에 있다. 오늘 모인 우리 모두는 복음을 전하는 신문사의 회원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언부협총재/직전이사장 허창범 목사의 격려사, 명예이사장 박종서 목사의 격려사, 직전전총회장(경찰청 경목협회)이창식 목사의 축사, 사장 소진우 목사가 언부협총재 추데 및 위총장 수여, 발행인 정기남 목사가 인사 및 광고, 언부협총재 허창범 목사의 취임소감,부사장 조영만 목사의 광고, 특별기도, 증경 이사장 조강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발행인 정기남 목사는“ 창사 18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린다. 지난 3여년 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신문 방송선교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면서“앞으로도 본 언론사의 활성화를 위해 기도부탁드린다. 오늘 특별히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 제2대 총재로 추대하고 수락해 주신 허창범 목사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 드린다.이제 방송과 신문 부흥단체도 큰 날개를 달고 비상하는 일만 남았다.그리고 방송선교를 위하여 좋은 일꾼들,정성을 다하는 기자들도 영입하며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