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연대 제100차 포럼 성대히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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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12-03 23:1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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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포럼(대표 최요한 목사, 세선연)가 지난 3일 오전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4호선 명동역 1번 출구)에서 모여 제100차 포럼을 열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세선연 신학원장 강창렬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한국시민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가 대표기도 후 웰니스협회 회장 김미자 교수가 이사야 43장 1절을 성경 봉독한 후 김선자, 조윤하 권사가 연주하고와 김 정 교수(성악가,상명대학교)가 특송했다.
설교중인 황우여 장로
전 사회부총리, 교육부 장관 황우여 장로는 “내가 지명하여 불렀나니”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황 장로는 "요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데 우리는 염려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니 평강이 찾아왔다"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기다려야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셨고 우리는 주님 안에서 죽고 다시 살아났으니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야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국제선교신문사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한 후 지부협 대표 신상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와 감사는 대광교회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우간다 스코비아 자매가 특송 후 세선연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감사할줄 모르면 짐승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늘 하나님께 감사드리자"고 기념사를 전했다.
또한 전 국회의원 정대철 명예장로가 "100차 포럼을 맞이하고, 선교신문을 꾸준히 발간하며 선교 사명을 감당해 축하드린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전 서울장신대 총장 민경배 박사가 "최요한 목사는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귀국 후 선교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 드린다"고 권면 후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가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데 귀한 사역을 감당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는 한국전쟁 때 세계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세계 선교로 그 빚을 갚는 우리가 되야한다"고 축사한 후 웨신대 총장 정인창 총장이 "세선연이 앞으로도 세계 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하기 바라며 수고하신 최요한 목사님께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고 하나님께서 감당할 은혜를 주셨다"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열심히 감당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시면 믿음으로 뛰어들 것이다"라면서 "뇌졸증으로 쓰러졌지만 하나님께 고쳐 주셔서 이 일을 계속 감당하게 하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나님께서 은혜주시면 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3부 선교포럼 및 선교사 소개는 최요한 목사의 인도로 선교사들의 특송 후 이선구 목사가 인도네시아 안태룡 선교사에게 빵공장 지부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강창렬 교수, 류효석 대표, 최분숙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선교사 소개의 순서는 필리핀 이동백 선교사(32년), 불가리아 배점선 선교사(31년), 탄자니아 유진숙 선교사(29년),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29년), 가나 유정미 선교사(28년), 필리핀 김인효 선교사(28년), 우간다 김기일 선교사(26년), 인도네시아 안태룡 선교사(26년), 필리핀 장윤호 선교사(22년), 케냐 김동희 선교사(22년), 태국 황진호 선교사(22년), 태국 황용관 선교사(20년), 잠비아 이영화 선교사(9년), 인도 장병욱 선교사(9년)를 일어나서 박수로 소개하는 시간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