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기념관 홍보관 및 예수 조형물 착공 감사예배 > 기독뉴스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16:07:56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독뉴스

한국기독교기념관 홍보관 및 예수 조형물 착공 감사예배
"세계 최대 규모의 137m 예수 조형물 착공 관련 보고회 겸해"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12-05 23:53

본문

f74f543554a50a99ddcc9924747257a3_1670252096_7569.jpg
한국기독교기념관 홍보관 및 예수 조형물 착공 감사예배가 지난 
5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드려졌다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과 재단법인 한국기독교기념관(이사장 황학구 장로)가 주최한 이날 예배는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취지로 지어질 글로벌테마파크 한국기독교기념관의 홍보관 및 137m 규모의 예수 조형물 착공 등 본격적인 공사 시작을 대내외에 알려는 것이어서 교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인도로 드린 1부 예배는 김효종 목사(한교연 상임회장)의 기도와 홍정자 목사(한교연 서기)의 성경봉독(16:1-3) 김병근 목사(공동회장)와 김명식 목사(공동회장), 김승경 목사(공동회장)가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평화통일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한국기독교기념관 건립을 위해 특별기도했다.


이어 백경석 교수와 김민수 교수(중앙대)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란 제하로 말씀을 선포한 뒤김요셉 목사(한교연 초대대표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설교에서 대형교단과 대형교회가 많지만 다음 세대를 위해서 기독교박물관이나 역사관을 세울 꿈도 꾸지 못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황학구 이사장이 분명한 역사의식과 사명을 가지고 다음 세대를 위해서 크고 놀라운 일을 계획하고 애쓰는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모두가 보고 있어 분명 하나님이 도우셔서 역사관이 반드시 세워지리라 믿는다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시리라 하실 것이라며, “이 역사관을 보고감동을 받고성령님의 역사로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것으로 생각한다하나님이 축복하셔서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했다.


송 목사는 또 하나님은 동기와 목적을 보신다선한 목적인가 악한 목적인가아니면 공익을 위한 것인가개인 사익을 위한 것인가 다 보신다공익을 위해서 한국교회를 위해서 이 일을 시작하신 줄로 믿는다면서, “사업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관계자 모두가 기도하면서 이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반드시 성취되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청결하고정직하고겸손하면 하나님이 돌아보시고 많은 동역자가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하나님의 일을 반대할 때 일시적으로 지연될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2년 동안 이 일을 못하도록 반대했다그러나 느헤미야가 아무리 반대해도 성전을 건축한 것처럼 반드시 이 일을 이룰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2부 보고 및 축하 시간에는 기념관 이사장 황학구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예수상 공모에서 입찰 당선된 박대순 교수가 공사보고를 한 후기념관 영상(홍보관예수상예수의 무덤, K-POP 영상시공사:서희건설중앙종합토건)을 상영했다.


기념관 이사장 황학구 장로는 한국기독교기념관 홍보관 및 예수 조형물 건립 착공식 감사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한국교회 지도자이신 여러분 앞에 그동안 숱한 난관과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만 믿고 오늘까지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사업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드려질 것을 믿었기 때문이고한국교회연합을 비롯해 많은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기도와 헌신적인 지원과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황 이사장은 또 한국기독교기념관 홍보관 및 예수 조형물 건립 착공식은 저희가 기도하며 준비해온 사업의 지극히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더 험한 고갯길이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으나모든 걸 하나님께 맡기고 전적으로 의지하며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이다이 사업이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져 영광을 돌리는 날까지 변함없는 기도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조형물 세부구조와 시공계획 등 전반적 공사보고에 나선 박대순 교수는 예수상 건립에 역량을 끌어모아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모든 기독교 신자들의 안전을 위해 하나님의 진리대로 진행할 것이다충남 천안 10만평 대지 위에 기독교 테마파크를 조성해한국을 대표하는 기독교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교수에 따르면 예수상은 한국기독교 역사 137년을 기념해 137미터로 건립되며예수상 선미에는 구약과 신약 성경말씀이 한글과 영문 양각으로 새겨진다또한 H-BEAM 구조체를 중심으로 제작된 조형물을 결합 및 도색하며내부에 예수의 생애 및 고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계획 중이다또 예수 조형물 눈높이 전망대 및 엘리베이터 10대가 설치될 예정이다.


각계각층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격려사를 전한 김요셉 목사(한교연 초대대표회장)는 바벨탑 세우기 위해 열심히 했지만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었다그래서 실패했다그러나 한국기독교기념관은 건축의 모든 과정이 예수님이 바탕이 되었다남미의 예수상보다 3배 더 큰 예수상이 한국교회의 믿음 가운데 세워진다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했다.


김진호 목사(기감 증경감독회장)는 이 시간이 위기 속에 새로운 희망을 보는 것 같은 감격이 모두에게 있을 줄로 믿는다기념관이 완성될 때 한국기독교가 다시 새롭게 일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이스라엘의 전쟁 기념관을 보면서 한국인이지만 눈물을 흘렸다뜻있는 분들이 이번 기념관을 계획하고 준비하며 이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한국기독교가 다시 한 번 세계에 기억되길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권면했다.


윤상현 의원(국민의힘)은 축사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은 정말 한국교회의 최대 염원이자 천만 기독교인들의 소망이다기념관 홍보관과 예수 조형물 착공은 우리가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진정한 믿음으로 가는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심영식 장로(한교연 명예회장)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결집된 장소가 없는지 아쉬웠다수를 헤아릴 수 없는 교단들이 많은데이런 것 하나 해결하지 못했다하나님이 답답하셔서 황학구 장로님에게 니가 하라고 하신 것 같다꼭 한국기독교기념관이 설치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했다.


2부 보고 및 축하의 순서는 기념관 사무총장 이영한 장로가 광고 및 내외빈 소개한 후 윤영숙 목사(한교연 총무협회장)의 식사 및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건립될 한국기독교기념관에는 세계 최초세계 최대 높이를 자랑하는 137미터의 예수상’ 조형물이 세워지며고증을 마친 예수님의 무덤과 미국 켄터키주에 있는 노아의 방주를 그대로 재연한 노아의 방주’, 빛과 기억의 공간인 부활의 집’(목회자선교사 포함 특별기념관등이 들어선다.


또한 찬양과 경배의 공간이자 야외 공연장만남의 광장인 헤세디안 언덕을 비롯해 성서 박물관’, ‘성서 식물원’, ‘공연장’, ‘다목적 예배홀’, ‘메모리얼 로드’, ‘연수원’ 등이 세워져국내는 물론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