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정통총회 목사 임직감사예배 드려
"한국교회의 정통을 지키는 총회로 거듭나겠다"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12-22 23:01본문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총회 목사임직감사예배가 22일 오전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김남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진경 목사의 대표기도와 사회자가 성경봉독(시편1:1-3)이 있은 후 예영수 목사가“복있는 사람”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피종진 목사가 헌금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 목사는“오늘 목사 임직을 받는 여러분 들은 복 있는 사람이다. 목회자의 말에는 복이 있다. 목사는 할상 복있는 말을 해야 한다. 또한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목사의 말투 자체가 복이 되어야 한다”면서“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의 능력이 있다. 목회할 때 말씀과 함께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목사는 말씀을 증거하는 사람이다, 오늘 임직 받는 여러분들이 그 사명을 가지고 오늘 임직을 받는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2부 목사 · 강도사 임직(중앙노회)의 시간은 김태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임직자에게(박강성,권예경,허승희) 서약, 임희숙 교수의 특별찬양, 안수위원(예영수 목사, 염락경 목사, 김남익 목사, 김을환 목사, 피종진 목사, 이충선 목사, 신성철 목사, 안동순 목사), 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안수기도, 임직자에게 안수위원간의 악수례, 노회장 김을환 목사의 공포, 안수위원이 임직자에게 성의착의, 총회장 김남익 목사가 안수증수여, 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안수패전달, 가족 지인 동료들이 꽃다발증정, 섹소폰 축가(Sop.김정희 권사 Saxo.최영진 Piano. 김세미), 격려사(예영수 목사, 피종진 목사), 권면(염락경 목사, 이충선 목사), 축사(신성철 목사,장희연 목사, 안동순 목사), 사회자의 광고, 임직자대표 박강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장 김남익 목사는“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이 수면위에 운행하므로 영적질서가 잡혔던 것 같이 한국교회 역사상 지금같이 혼탁한적이 없는 오늘날 한국교회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므로 영적질서가 회복되는 역사가 있기를 예수이름으로 선포 한다”며“에장합동정통총회 목사임직감사예배에 참석하신 귀한 동역자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대한에수교 합동정통총회는 한국교회의 정통을 지키는 총회로 거듭나겠다. 많은 기도 부락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