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연대 제101차 포럼 열려
"“선교는 오직 순종으로 힘주시는 그날 까지 감당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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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3-04 20:40본문
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은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제101차 포럼을 열고 에디오피아 협력선교사 파송과 함께 선교사의 사역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강창렬 목사(총회신학원 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옥 장로(한국시만단체 연합)의 대표기도가 있은 후 유정미 선교사(가나)의 성경봉독(마21:12-17)을 전환 후 박용옥 목사(전 세선연 총회장)가 “눈물로 사모하는 성전”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사 사장)의 광고 후 한요한 목사(예장 회복총회장)의 축도로 에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는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시작하여 선교사님들의 특송,이선구 목사(세계선교연대) 의 이사장인사, 남교성 선교사(에디오피아)를 협력선교사 파송,김태연회장(한국과학정책협회)과 한요한 목사(예장회복 총회장)가 각각 소개를 했다.
계속해서 사역소개 및 선교사 소개의 시간은 멕시코 사역은 전재권 선교사, 가나 사역은 유정미 선교사, 에디오피아 사역은 남교성 선교사, 일본 박영애 선교사가 각각 선교현장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선연은 2011년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설립했다. 이듬해 국제선교신문(사장 김주덕 장로)을 창간해 각국 선교소식을 전하면서 국제적인 선교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세선연 포럼은 유명한 인사를 초청하여 10년째 운영 하고 있다. 선교전략공유를 위해 최근 세계선교총회신학원도 개강하여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