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4회 정기총회 열려
"이상학 목사 대표회장, 이억희 목사·이해중 장로 상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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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3-28 18:35본문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34회 정기총회가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1층 중강당에서 모여 이상학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이억희 목사와 이해중 장로를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상임회장 이상학 목사의 인도로 상임회장 염천권 장로의기도 후 증경상임회장 권영근 장로가 막 10:48을 봉독한 후 복음가수 김문기 장로가 특송했다.
말씀을 전하는 배만석 목사
증경회장 배만석 목사가 '더욱 크게'란 제목으로 "바디메오는 주변에서 나무랬지만 예수님만 바라보고 소리질러 은혜를 받았다. 개척교회 때 교인이 옮기면 많은 충격을 받는다. 이때 낙심하지 말고 더 크게 기도하고 더 크게 설교하며 더 크게 심방하면서 이겨나가야한다. 미자립교회는 부흥하기도 하고 때로 어려움을 당하기도 한다. 심어야 거둘 수 있다. 어려울 때 크게 부르짖어야한다. 더 은혜로운 설교를 해야한다. 대심방을 해서 교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야하며 목자와 양의 관계를 잘 맺어야한다. 교회에는 기도 소리, 찬송 소리, 말씀 소리가 있어야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증경상임회장 정영수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증경상임회장 문찬수 장로가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증경상임회장 조재근 장로가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증경상임회장 이재영 장로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위하여", 증경상임회장 김성오 장로가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를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이어 회계 김용출 장로가 헌금기도 후 이경미 찬양사가 헌금찬양한 후 명예회장 이종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신임대표회장 이상학 목사와 장로 상임회장 애해중 장로
연이어 2부 축하와 소개는 상임총무 박철수 목사의 사회로 이경미 찬양사의 축가 후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강진상 목사가 "한 회기 수고한 임원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 시기에 목회자들이 번아웃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감사 연습하며, 자연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갖고, 자기에게 너그러워야한다고 했다. 새 임원들을 격려한다"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김상윤 목사가 "수고한 임원들께 축하드리고, 새 임원들도 축하드린다. 앞선 분들을 따라 이상학 목사님이 더 잘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중부협의회 대표회장 김정설 목사가 "전 임원의 수고에 축하드리고 신 임원들이 잘 하실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고, 서북지역협의회 명예회장 김철중 목사가 "이상학 목사의 교회와 가까운 곳에서 목회하고 있어 가깝다는 생각을 하며 축하드린다"고, 전국원로장로회 회장 장훈길 장로가 "많이 수고한 전 임원들께 감사드리고 새 임원들께도 박수를 보낸다. 더 좋은 일들 많이 하시기 바란다"고, CBMC(한국기독실업인회) 중앙회장 김영구 장로가 "기독실업인회가 다음 세대를 위해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숭실대를 시작으로 모든 대학에 소그룹을 만들려고 한다. 많은 예산이 들지만 다음세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증경상임회장 이이복 장로가 "이상학 목사님께서 잘 하시리라고 믿는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는 말이 있는데 회원들 모두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증경회장 한수환 목사가 "이 협의회가 총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총대들을 많이 확보하는 일을 해야한다"고, 증경회장 남서호 목사가 "협의회가 총대 중심으로 재탄생해 총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해야한다. 우리 모임에 정이 계속해 있기를 바라고 정치도 잘 하기바란다"고 격려사 후 상임부회장 이해중 장로가 내외빈소개 및 인사 후 상임총무 윤대규 장로가 광고했다.
3부 회의는 대표회장 맹일형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정명호 목사의 기도 후 서기 이억희 목사가 회원호명한 후 개회하여 회록서기 여한연 목사가 전회의록 낭독, 상임총무 박철수 목사가 사업보고, 서기 이억희 목사가 서기보고, 김명식 장로가 감사보고, 회계 김용출 장로가 회계보고했다.
이어 임원을 개선해 신구임원을 교체 후 신임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가 전임대표회장 맹일형 목사와 전임 상임회장 염천권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맹일형 목사를 명예회장 추대 후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하고 이상학 신임 대표회장의 기도로 폐회 후 총무 한민수 목사가 애찬기도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