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강남노회 제51회 정기노회 열려
"그리스도의 망대가 세워지고 전도하는 노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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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4-03 20:5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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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강남노회 제51회 정기노회가 지난 3일 오전 10시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24길 43 소재 예수사랑교회(김서권 목사 시무)에 열고 회무를 처리 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남성우 목사(부노회장,사랑의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종호 목사(강동시찰장,유일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사62:6-7)이 있은 후 김완식 목사(노회;장,늘좋은교회)가“237 망대의 파수꾼을 세우는 교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증경노회장 황상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열린 정기노회 회무처리는 정윤돈 목사(송파시찰장,참사랑교회)의 개회기도, 서기가 회원점명,노회장이 개회선언, 서기의 절차보고, 회록서기가 전회의록 낭독,헌의부장(직전서기 정윤돈 목사)의 헌의부 헌의, 노회장이 정회,김만제 목사(강남시찰장,생명의교회)가 속회기도, 상비부보고 및 결의(행정부, 규칙부, 고시부, 교육부, 선교부, 전도부, 재정부), 시찰회 보고(강남시찰, 강동시찰, 송파시찰),서기가 임원회 보고, 서시사무보고,최병용 목사 정연수 장로의 감사보고, 김ㅁ난제 목사의 회계보고, 김용성 목사가 총무보고, 기타보고(RTS 이사보고, 중직자 대학원 보고),기타안건 토의, 내회장소 결정,회의록 채택,노회장의 폐회선언 서기의 광고로 모든 회무를 처리했다.
축도하는 증경노회장 황상배 목사
한편, 임마누엘 서울교회(증경노회장 황상배 목사)는 강남노회에서 노회이전을 청원하여 경기동남노회로 가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