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WMN) 제111차 포럼 열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11-02 21:12본문
세게선교연대(이하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지난 2일 오전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제111차 포럼을 열고 선교사들의 소개 및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강창렬 목사(총회신학원 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욱 장로(한국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와 이교현 목사(지부협 사무총장)의 성경봉독(왕하9:32)이 있은 후 조윤하 전도사(바이올린)의 연주와 김윤아 집사(찬양사역자)의 특송 후 민경배 목사(전 장신대 총장)“한국의 일제-그 역사와 정통사”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의 광고 후 이선구 목사(세선연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하여 최태선 목사의 기도, 선교사들 일동의 ’온 세상 위하여’찬양과 방근숙 찬양사역자의 찬양, 박재천 목사(문인교회)가 성시낭독, 이선구 목사 인사(세계선교연대 이사장), 이종득 장로 인사(국제 선교협의회 회장)를 했다.
이선구 목사(세선연 이사장)
계속해서 사역소개 및 선교사소개의 시간은 △ 필리핀 / 강진석선교사 △ 태국 / 최은혜 선교사 △ 멕시코 / 양주림 선교사△ 가나 /유정미 선교사 △ 필리핀 / 김문순 선교사 △ 태국 / 송용자 선교사 △일본 / 배정원 선교사 △ 필리핀 / 강기영 선교사 △ 탄자니아 / 황선희 선교사 △ 최종표 목사가 각각 선교현장의 소식 및 사역 및 기도제목을 나눴다.
세계선교연대는 2013년부터 세계선교포럼을 시작하여 전 세계로 흩어진 선교사들 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섬기기 위해 출발 했다
누구보다도 선교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으로 정기적으로 선교 전문가들과 목회자 들 그리고 선교에 관심있는 분들이 모이는 가운데 선교사 들을 통해 선교지 상황을 듣고 있다.
세계 선교연대는 시대적사명 으로 사명을 감당 하며, 현지에서 사역 하시는 선교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함께 공유할수 있도록 힘쓰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