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 제 112차 세계선교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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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1-04 20:39본문
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대표 최요한 목사) 제112차 포럼이 1월 4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 2층(명동역 1,2번 출구)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강창렬 목사(총회신학원 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욱 장로(한국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와 인도자가 성경봉독(시36:9)이 있은 후 조윤하 전도사의(바이올린)연주와 정은영 전도사(명동국제교회)특송이 있은 후 정성구 박사(전,총신대총장)가“주의 광명중애 광명을 보나이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의 광고가 있은 후 정윤진 선교사(인도)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정성구 박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선교의 위기를 당하고 있다. 다윗은 생명의 원천이 하나님께 있다고 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 성경의 빛 앞에 부딪혀야 진리를 알 수 있다. 과거 선교사를 통해 복음을 받아 그 빛이 우리나라를 장악하게 됐다. 복음이 없으면 어둠 가운데 사는 것이다. 주님의 빛 앞에 설 때 제대로 주님을 알 수 있다. 바울도 빛 가운데 주님을 보고 참 신자가 되었다. 주의 광명중에 광명을 봐야 변화가 일어난다. 올해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빛 되신 주님을 따라 살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랬다.
연이어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했다.
선교사들 일동이 ‘온세상 위하여’찬양, 박재천 목사(문인교회)의 성시낭독, 이선구 목사 인사(세게선교연대 이사장), 이종득 장로 인가(국제선교협의회 회장), 탁명진 목사 인사(한국신학 연합회),박석환 회장 인사(전국은퇴장로연합회회장)를 전했다.
△ 정윤진 선교사(인도) △ 배성미 선교사 (필리핀) △ 채선희 선교사(중국) △ 최은혜 선교사(태국)가 사역소개 및 선교사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최요한 세선연 대표는 “세월이 빠르다. 저는 세상이 재미가 없어 날마다 천국 가기를 소망하며 살고 있다. 천국을 소망하며 살자”라고 인사말 했다.
이선구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계속해 선교 대국이 되고, 좋은 나라를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포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하고 합심해서 기도를 했다.

